AX 원스톱 지원 ‘AX360°’ 포털 서비스 개시 작성일 08-0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부 AX사업부터 GPU·AI모델·데이터 등 정보 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FX11tW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52db94823700f751a637955ae78c999b687f168739a8369b64248c0b6ae67f" dmcf-pid="FH3ZttFY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X360 홈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5/dt/20260805060135657bdvg.png" data-org-width="640" dmcf-mid="1mgJLLoM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5/dt/20260805060135657bdv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X360 홈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a20c2e0ec88d079da5a79a04a7e453c22edf7ea440f6cb87f9284270f3fa8" dmcf-pid="3X05FF3GWf" dmcf-ptype="general"><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정부 AX 사업과 민·관 AI 자원, 국내 AI 기업·솔루션 정보를 모은 ‘AX360°’(AX360.kr)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03e120b5b165a2539a8eb425b1f6c696a07bb4b3d04bc60ddaa6eeb52e68eb" dmcf-pid="0Zp1330HTV" dmcf-ptype="general">최근 정부 부처의 AX 사업이 빠르게 확대되고 민간에서도 GPU·AI모델·데이터 등 다양한 AI 자원이 공급되고 있다. 그러나 관련 정보가 부처별 사이트나 개별 기업 등에 분산돼 있어, 기업과 정부기관·연구자들이 필요한 사업과 자원을 일일이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p> <p contents-hash="7f0e4d0aa28d35e812416dc90f5fa6d986d8df9e49640655057f8e0c7a736019" dmcf-pid="p5Ut00pXC2"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와 KOSA는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AX에 필요한 정보를 360도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원스톱 창구’를 목표로 AX 원스톱 지원 포털을 구축했다. 여기선 △정부 AX사업 찾기 △AX자원 찾기 △AI 수요·공급기업 탐색 △AX 원스톱 지원 등 AX 추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48ce41b883780305e66aefe8dcaf30623b567ad8c1925badd587ff6b1a02bea3" dmcf-pid="U1uFppUZl9" dmcf-ptype="general">먼저, ‘정부 AX사업 찾기’에선 각 부처가 추진하는 AX 사업의 사업개요, 지원대상, 사업기간, 예산규모, 공고 일정 등 사업 참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부처·지자체 등 발주처와 R&D·실증/기술검증(PoC) 등 사업유형을 조합해 검색할 수 있어, 기업은 여러 기관의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 없이 AX360°에서 한 번에 사업을 비교·탐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41ed2f8601e1a666fc0956e59acf0a09c45e8bc900265f19341ecfb3c49cd83" dmcf-pid="ut73UUu5CK" dmcf-ptype="general">‘AX자원 찾기’에선 AX의 핵심 자원인 GPU·AI모델·데이터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GPU는 대표 모델별 성능·활용분야·민간 서비스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정부 GPU 제공사업도 함께 소개한다. AI모델의 경우 독파모(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2차 평가용 결과물을 비롯해 다양한 AI모델의 유형·이용 방식·가격과 도입사례를 안내한다. 데이터는 원윈도우·AI허브·마이데이터 등 데이터 탐색 플랫폼과 분야별 민간 데이터 유통·중개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창구 형태로 제공돼, 이용자가 필요한 데이터를 직접 확인·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91e2679ff4da7a9d38131c132a1062925fbcb3365c2dc891fb21a43a8d23b95b" dmcf-pid="7Fz0uu71Cb" dmcf-ptype="general">‘AI기업 탐색’은 국내 AI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솔루션의 기능·적용사례·과금 방식 등을 제공한다. AX를 추진하려는 기업은 인프라, 데이터, 모델, 응용서비스, 보안 등 기능 분류와 국방·보건의료·제조 등 산업 분야를 조합해 검색함으로써, 자사에 필요한 기술을 보유한 협력기업을 손쉽게 찾아 협업을 추진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ba87abdb57dd730c75555a68626149c49833333f056ef7480aeffa45502650e" dmcf-pid="zOTCSSvmCB" dmcf-ptype="general">향후 정부 AX 원스톱 지원과 연계, 과제기획 컨설팅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용자(정부 부처·기관)가 AX360°에서 탐색한 자원과 협력기업 정보를 첨부해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정보 탐색부터 AX사업 착수까지 전 과정을 연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3625710223a16c745ea64117eb9448465eaac038445ab9973f7e8177bd1c7e9" dmcf-pid="qIyhvvTsWq" dmcf-ptype="general">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AX를 추진하려는 기업과 정부기관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어려움은 필요한 사업과 자원, 협력기업에 관한 정보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는 점”이라며 “AX360°은 수요자의 관점에서 정부와 민간의 AX 정보를 한곳에 집적해 자원 탐색과 확보부터 기업 발굴, 컨설팅과 기술검증까지 AX 전 과정을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644dd06b236474e15c1e5b3c282842560b2534fb7c8a2be1776ad6545b28cb" dmcf-pid="BCWlTTyOlz"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급사 쥐어짜고 기술 유출 의혹…시장 교란하는 ‘포식자’ [인사이드 애플①] 08-05 다음 접었을 땐 폰, 펼치자 태블릿..."확 몰입되네" 갤럭시 Z 폴드8 써보니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