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계 인권감수성 향상 위해…장애인체육회, 권역별 캠프 진행 작성일 08-05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8/05/0000751459_001_20260805073214586.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지난달부터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권역별 캠프를 진행 중이다.<br> <br> 1차 ‘인권감수성 향상 캠프’는 7월9일부터 10일까지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1박2일간 진행됐다. 대상은 수도권역 장애인체육계 관계자였다.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전북 전주 소재 글로스터호텔 전주에서 호남권역 2차 캠프를, 27일부터 28일까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영남권역 3차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br> <br> 인권감수성 향상 캠프는 선수, 지도자, 장애인체육단체 임직원 등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의 인권 의식을 제고하고, 스포츠 현장에서의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시켜 안전한 장애인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형 프로그램이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강의형 교육 대신 체험과 토론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보다 많은 관계자들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캠프 개최지를 수도권·호남권·영남권 3개 권역으로 확대했다. <br> <br> 캠프 프로그램은 ▲인권의 개념과 사회적 구조 ▲스포츠 현장에서의 차별과 편견 사례, 선수와 지도자의 역할 ▲스포츠 현장의 인권 현안과 이슈 ▲장애인스포츠 현장 인권 탐색 퍼실리테이션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무료며, 회차별 최대 7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br> <br> 관련자료 이전 김범석, 쿠팡 성장 공식 자신감..."한국서 4년 걸린 새벽배송, 대만서 1년" 08-05 다음 '단통법 폐지 1년' 성장 멈춘 알뜰폰, 생존 활로 '모색'[NW리포트]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