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파이터 나시멘투 수면중 돌연사…애도 이어져 작성일 08-05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리베이라 “늘 따뜻한 말 건네던 동생” 애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05/0002679615_001_20260805075610054.jpg" alt="" /><em class="img_desc">34세의 나이에 사망한 UFC 파이터 알란 나시멘투 [UFC]</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플라이급 파이터 알란 나시멘투가 잠을 자던중 심장마비로 사망했다.</span><br><br>UFC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나시멘투가 3일 아침 쓰러진 채 발견됐고, 출동한 의료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전하고 “그의 가족과 친구, 팀동료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성명을 냈다.<br><br><span style="text-wrap-mode: wrap;">브라질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상파울루에 거주했던 나시멘투는 아내와 두 자녀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그의 마지막 경기는 올 6월 플라이급 경기에서 미치 라포소와 대결이다. UFC에서 4연승 하던 중 스플릿 판정으로 패하면서 주춤했다. 2011년 데뷔해 2021년까지 벨라토르 등 여러 단체를 거친 그는 커리어 전체 22승 7패를 남겼다.</span><br><br>소속 체육관인 슈트복스 아카데미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전사이자 친구, 헌신적인 경쟁자, 그리고 비범한 인물을 잃었다. 그는 그를 알았던 모든 사람들의 존경과 찬사를 받았다”고 밝혔다.<br><br>한솥밥을 먹은 UFC 전 라이트급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는 SNS를 통해 “오늘 형제를 잃었다”라고 쓴 뒤 “항상 곁에 있어주고 매트와 트랙을 함께 해줘서 고마워. 항상 따뜻한 말을 해줘서 감사한다. 사랑한다 형제”라고 애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도망가는 '삼성전자' vs 쫓아가는 '창신메모리'… 창신, 범용 D램 시장 점유율 8% 돌파 08-05 다음 쿠팡Inc "국세청 3000억원 과세 불복…인천 물류센터 화재 손실 3분기 반영"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