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5년 공백 심은우…이효리 요가원서 숨 고르더니 ‘다시 원장 됐다’ 작성일 08-05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효리 요가원서 수련하더니…심은우, 새 요가원 열고 다시 원장으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5/0001257918_001_2026080509351221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스포츠서울DB</em></span><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심은우가 기존 요가원을 정리한 뒤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에서 꾸준히 수련했다. 이번에는 다시 자신의 공간을 열고 요가원장으로 돌아온다.<br><br>4일 이효리가 원장으로 있는 요가원 SNS에는 심은우가 수련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고난도 자세에 집중한 심은우의 모습과 함께 그가 새로 여는 요가원의 계정도 태그됐다.<br><br>심은우는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옴 까라난다 시원시원”이라고 적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5/0001257918_002_20260805093512234.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이효리 요가원 SNS</em></span><br>두 사람의 연결고리는 요가다.<br><br>심은우는 지난해 10월에도 이효리의 요가원을 찾아 “적당한 낯선 공기. 수련에 집중하기 좋아요”라는 후기를 남겼다. 지난 2월에는 차를 건네받은 사진과 함께 해당 요가원 계정을 태그했다.<br><br>심은우 역시 오랫동안 요가 강사로 활동했다. 지난 2020년 tvN ‘온앤오프’에서는 배우 활동과 요가 강사를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했다.<br><br>당시 그는 계속된 오디션 탈락으로 힘들던 시기에 요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련을 통해 자신에게 집중하고 답을 찾아가면서 지도자 과정까지 밟았다고 설명했다.<br><br>심은우는 서울 종로구에서 직접 요가원을 운영했지만 기존 공간을 정리했다. 요가원 문을 닫은 뒤에도 수련은 멈추지 않았다. 이효리의 요가원을 찾아 다시 수련생의 자리에서 호흡과 자세를 다듬었다.<br><br>이제 다시 원장으로 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5/0001257918_003_2026080509351226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SNS</em></span><br>심은우의 새 요가원은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가오픈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이벤트 수업을 여섯 차례 진행하며, 9월 1일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br><br>심은우는 “새로운 시작에 마음이 설레이고 바쁘고 하네요 찾아오실 분들께 편안하고 좋은 에너지 나눌 수 있도록 제 자신도 에너지 잘 보존하며 준비하겠습니다 많이 찾아와주세요”라고 밝혔다.<br><br>심은우는 2021년 학창 시절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된 뒤 오랜 기간 배우 활동을 쉬었다. 심은우 측은 지난해 3월 수사 과정에서 자신이 학교폭력 가해자가 아니라는 증거가 확인됐다는 입장을 밝혔다.<br><br>최근에는 연극 ‘동화동경’과 ‘꿰맨 눈의 마을’ 등에 출연하며 무대로 돌아왔다. 배우 활동에 이어 요가 강사로서도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안드로메다은하도 늙었나...별 만드는 활동 ‘뚝’ 08-05 다음 퓨리오사AI, 스웨덴 15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참여…유럽 시장 진출 가속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