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히어, 한·일 법인 세운다…"아태지역 소버린 AI 시장 정조준" 작성일 08-0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올해 말 기술·사업 조직 2배 확대…향후 1년간 아태 고객 기반 3배 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uRESvmaE"> <p contents-hash="9c9121696e5b5f8063d5f3aea3b5fbc98c025ad6bba5c1e3d309b988ce9d7738" dmcf-pid="zP7eDvTskk"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코히어가 한국과 일본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를 확대한다. 기업과 공공기관 소버린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대응해 역내 사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p> <p contents-hash="c68893e220f0aa02f6e69194171b0b81102f626ca50bec147125d4fb394df773" dmcf-pid="qQzdwTyOoc" dmcf-ptype="general">코히어는 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말까지 아태 지역 기술·사업 조직을 지금보다 두 배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내년 말까지 국내 신규 사무소를 개설하는 등 역내 사업 기반도 네 배로 늘릴 방침이다. <span>이날 </span><span>프랭크 </span><span>오다우드 </span><span>코히어 </span><span>사업총괄책임(CRO)과 </span><span>장화진 </span><span>아태지역 </span><span>총괄 </span><span>대표 </span><span>사장이 </span><span>참석했다. </span></p> <p contents-hash="23b0707fcddd3624d5f45a9e3c2adcc0143efa13e837e021a6e77da2af291eb8" dmcf-pid="BxqJryWIjA" dmcf-ptype="general">장화진 사장은 "아태 지역 고객은 지난 1년간 다섯 배로 증가했다"며 "금융서비스와 제조·에너지·기술·공공부문 등 규제가 엄격한 산업을 중심으로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1년간 고객 기반을 세 배 이상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f373aa4777cff5be354cbba7e23f43225b5f9742b7955630e71051be8f0690" dmcf-pid="bMBimWYC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랭크 오다우드 코히어 사업총괄책임(CRO)이 발표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5/ZDNetKorea/20260805103851730vtmz.jpg" data-org-width="640" dmcf-mid="usol392u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5/ZDNetKorea/20260805103851730vt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랭크 오다우드 코히어 사업총괄책임(CRO)이 발표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4f16a20aafbb7004dbcfd4b3a4b9a329e0155721a1ccce1f9f0a4e09209c7b" dmcf-pid="KRbnsYGhjN" dmcf-ptype="general">코히어는 한국에 독립 법인을 세워 상시적인 현지 사업 기반을 구축한다. 국내 AI 생태계와 민간 부문의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현지 엔지니어링 인력과 기업 전담 지원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3eb1f53cf466698b4b894461f461dc00b3e2c6c5711218b6882abdcc2dc3c3c" dmcf-pid="9eKLOGHlAa" dmcf-ptype="general">일본에도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후지쯔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일본 규제 환경과 언어·산업별 요구사항을 반영한 소버린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현지 주요 기업과 협력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e472d9f7443f36fa6f56c700e6fb75d0590ece1db9981c53bf912264545b3e5f" dmcf-pid="2nfNl51yNg" dmcf-ptype="general">싱가포르에서는 공공기관 지원을 늘린다.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투명성에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AI 플랫폼으로 입지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0547c2c97b5d76a6a409adca20765d79ec7a380af3711ba7c6ea0dccc5c1debb" dmcf-pid="VL4jS1tWoo" dmcf-ptype="general">코히어는 현재 후지쯔와 LG CNS·싱가포르 국방부 산하 과학기술청·일본 디지털청 등과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일본 디지털청에는 코히어가 후지쯔와 공동 개발한 대규모언어모델 '타카네'가 활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ddf2c9678c4f172fccbe680613627e68bf7facf5d9dee291eb74d1a9df107d2" dmcf-pid="fo8AvtFYgL" dmcf-ptype="general">아태 지역 전략은 현지 리더십과 엔터프라이즈급 AI 구축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고객이 데이터를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소버린 AI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맞춤형 AI 모델과 에이전틱 AI 플랫폼 '노스'를 규제·보안 민감도가 높은 산업에 공급한다.</p> <p contents-hash="6e5c53899ef992f8b02a9ddfc53b643bba05d5ba2908660fe9812a0e95fecaab" dmcf-pid="4g6cTF3Gon" dmcf-ptype="general">장 사장은 "아태 지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기업용 AI 시장 중 하나"라며 "코히어는 역내 현지 파트너들과 장기적인 소버린 AI 역량을 구축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2e667680bb68a0202b5f8fec0ee9b1505df3fb01b14ef6944fe239ce9e5a48b" dmcf-pid="8aPky30HAi"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업 확대는 실제 고객 수요와 대규모 환경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제공하며 쌓아 온 신뢰를 반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03f706b883c02594861846b1c3ecaf14913b9a26649dfb47a9bdce5083f071" dmcf-pid="6NQEW0pXjJ"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톤 스페이스X 로켓 오늘 달 충돌…토마호크 6기 동시 타격 수준 08-05 다음 “이별 장면엔 가장 비싼 모델”...AI와 사랑에 빠지는 예능 어떻게 가능했나 보니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