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팀 K리그 vs 맨시티 뜬다…프로토 승부식 92회차 발매 개시 작성일 08-05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8/05/0005583893_001_20260805113632189.png" alt="" /></span><br><br>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을 비롯한 유럽 명문 구단들의 프리시즌 친선경기가 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92회차 대상경기에 포함됐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는 5일 오전 8시부터 클럽 친선경기 4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92회차 발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회차에는 ▲팀 K리그-맨체스터 시티(5일 오후 8시·서울월드컵경기장) ▲첼시-유벤투스(5일 오후 8시 30분·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아스널-레알 베티스(6일 오전 3시 30분·아일랜드 아비바 스타디움) ▲애스턴 빌라-바이에른 뮌헨(7일 오후 9시·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등 총 4경기가 대상이다.<br><br>특히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은 승무패(449번), 핸디캡(450번), 언더오버(451번), SUM(452번) 등 4개 게임 유형으로 발매된다. 구매는 경기 시작 전인 5일 오후 8시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가능하다.<br><br>팀 K리그는 정정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정경호 감독이 코치를 맡는다. 공격진에는 갈레고, 무고사, 야고, 이동경, 이승우가 이름을 올렸고, 미드필더에는 기성용, 김대원, 김봉수, 김주찬, 마테우스, 문민서, 박태준, 손정범, 하승운 등이 포함됐다.<br><br>수비진은 권경원, 김륜성, 김문환, 안태현, 야잔, 어정원, 이기혁, 후안 이비자로 꾸려졌으며 골키퍼는 구성윤과 송범근이 맡는다. 서로 다른 팀에서 활약하던 선수들이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추는 만큼 짧은 준비 기간 속 조직력이 최대 변수로 꼽힌다.<br><br>맨체스터 시티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28명의 선수단을 아시아 투어에 파견했다. 필 포든, 앙투안 세메뇨, 사비뉴, 티자니 라인더르스, 마테오 코바치치, 요슈코 그바르디올,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이 포함됐지만 엘링 홀란과 로드리 등 일부 핵심 선수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에 따라 젊은 선수들의 활용과 새로운 조합이 경기 양상을 좌우할 전망이다.<br><br>첼시-유벤투스전과 아스널-레알 베티스전은 각각 5일 오후 8시 30분과 오후 11시 발매가 마감되며, 애스턴 빌라-바이에른 뮌헨전은 6일 오후 11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이 프로토 승부식 대상경기에 포함되면서 축구 팬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친선경기 특성상 선수 구성과 출전 시간 등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 만큼 이를 충분히 고려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br><br>한편 프로토 승부식 92회차 대상 경기와 게임 유형, 배당률 등 자세한 내용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와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8/05/0005583893_002_20260805113632208.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드론축구 종주도시 전주로 모여라"…전국 최강전 8일 개막 08-05 다음 [겜평줍줍]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전투 호평 속 최적화·시점 발목"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