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청소년 핸드볼, 프랑스전 패배로 13∼16위 결정전 추락 작성일 08-05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8-23 덜미…6일 스웨덴과 맞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8/05/NISI20260731_0002201331_web_20260731150559_2026080515402747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여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em></span>[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본선에서 연패를 당하고 13~16위 결정전으로 떨어졌다.<br><br>박정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 청소년 대표팀은 4일(한국 시간) 루마니아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본선 1조 두 번째 경기에서 18-23으로 졌다.<br><br>이진솔(대전체고)과 조은율(정신여고)이 각각 5점과 4점을 쏘며 분투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br><br>지난 3일 이집트에 27-28로 패배해 8강행 무산됐던 한국(승점 0)은 4위에 그쳐 9~12위 결정전 대신 13~16위 결정전으로 향하게 됐다.<br><br>한국은 오는 6일 오후 5시30분 스웨덴과 맞대결을 벌인다.<br><br>승리하는 팀은 13위 결정전에 진출하고, 패배하는 팀은 15위 결정전으로 떨어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폭염 끝나자 가뭄 덮쳤다…전문가들 "이젠 복합재난 시대"[과학을읽다] 08-05 다음 이성훈 대한근대5종연맹 신임 회장 취임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