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블, 운영체계 전면 개편 및 AI 마케팅 플랫폼 전환 작성일 08-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GIcNjJ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ae74f9068ec6e64677e147639409c6e768a0cf1b4a474636053f5f6015aaa1" dmcf-pid="4nHCkjAi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5/dt/20260805155332626lsxz.jpg" data-org-width="640" dmcf-mid="V3LPbzqF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5/dt/20260805155332626ls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188ddeb40c1934a216ced0225b0ebc7f2573fac5572a3c8250c5b987a7b56a" dmcf-pid="8LXhEAcnSg" dmcf-ptype="general"><br>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티블(Tble)이 비트리코퍼레이션을 중심으로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p> <p contents-hash="b77436d87c991dc5bc5410b0e30d9f47fb45d89131ce7fc9fdb5c0631378b7fc" dmcf-pid="6NtTmDwalo" dmcf-ptype="general">티블은 지난 1일부터 전략적 포괄양수도 절차에 착수하고 새로운 운영체제를 가동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플랫폼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광고주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구조를 재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contents-hash="ca84fca8b925fb35416a313cef8a21d0d296d3e3db071f2682dba6bd83cad6b6" dmcf-pid="PjFyswrNlL" dmcf-ptype="general">비트리코퍼레이션은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마케팅 자동화, 커머스 운영 역량을 티블에 적용할 계획이다. 광고주에게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과 AI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을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플루언서에게는 캠페인 참여와 활동 관리 과정의 편의성을 높인 운영 환경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4df74d2d98d69da1dfbf47999b3411da8eae21f7dce92240896f39478f1373e" dmcf-pid="QA3WOrmjTn" dmcf-ptype="general">회사 측에 따르면 티블의 누적 회원 가입자는 약 50만 명이며, 활성 이용자는 약 22만 명이다. 누적 광고주는 1만여 곳으로 집계됐다. 티블은 이번 운영체계 개편을 계기로 데이터 기반 캠페인 분석과 광고 운영 자동화, 성과 관리 기능 등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7f3472d5e5b6fc710f884d82a61a25c5c3d2dea1157a9f35aaaebffbee1eb33" dmcf-pid="xc0YImsACi" dmcf-ptype="general">서비스 안정화와 미지급 포인트 정상화도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티블은 지난 7월 안정화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별도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내부 업무 절차를 재정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df629bf7ee0978e503fe5d7b08ecea50782a46069b2668e4eed0959998a012b" dmcf-pid="yuNRVK9UyJ" dmcf-ptype="general">개인정보 보호와 정보관리, 기존 미지급 포인트 정상화 업무는 성동효티블 대표가 총괄한다. 회사는 향후 2개월 이내 미지급 포인트 정상화를 목표로 관련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c40a878bc44592ba55ab9049dd7e5867f4b22cd09288722a6dab1d68dd969d" dmcf-pid="W7jef92uW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8월 중 새로운 포인트 운영 정책과 지급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새 운영 정책에는 포인트 지급 주기와 산정 기준, 처리 절차 등을 구체화하는 내용이 포함된다.</p> <p contents-hash="97c0560e99780411eb39b8b26b0949a7c0079cbb7618395ebfd9500b3a4a05ab" dmcf-pid="YzAd42V7Se" dmcf-ptype="general">티블은 지급 기준과 일정을 명확히 해 인플루언서가 포인트 지급 시점을 예측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광고주를 대상으로는 캠페인 진행 과정과 성과 관리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74e6e03181b67fe9ade9df2602d5c2a79a78851d3123e134dc06495bcd139a1" dmcf-pid="GqcJ8VfzyR" dmcf-ptype="general">종합광고대행사와의 업무협약 및 사업 협력도 확대한다. 광고주에게는 캠페인 기획부터 실행, 성과 분석까지 연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플루언서에게는 참여 가능한 브랜드 캠페인의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fe46dfa8257243e03fc9fadd240a3648d0ca2b50316013f59804d22a14360efe" dmcf-pid="HBki6f4qlM" dmcf-ptype="general">성동효 대표는 “기존 이용자와 광고주에게 약속한 정상화 일정을 책임 있게 이행하는 것을 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며 “운영 절차를 재정비하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플랫폼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c0ce72d543527e018fb18885d1273acc17e08963fbfd5c9eeeef8ec9991acb" dmcf-pid="XbEnP48BWx"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개편은 단기적인 운영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티블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시 구축하기 위한 조치”라며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하되 책임 있는 운영과 이용자 신뢰를 우선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d5d97da94a515703fb6be2b9141b5c4b3f99c8eb2a34413054f7fb216174d43" dmcf-pid="ZKDLQ86bWQ" dmcf-ptype="general">티블과 비트리코퍼레이션은 향후 데이터 기반 마케팅 분석과 AI 자동화 기술, 광고 운영 시스템 개선, 광고대행사 협력 확대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0ea66de5d4e0b4528f7f24781f4e1866fedc9470fbd7e0336707dc4c6959481" dmcf-pid="59wox6PKTP"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엎친 데 덮친 쿠팡, 신사업도 험로…하반기 반등 '안갯속' 08-05 다음 “일은 늘고 연봉은 멈춰” 네이버제트 쟁의 가결…카카오는 합의 기로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