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LH 사장, 제22대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 취임 작성일 08-05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일 롯데월드타워서 취임식 개최<br>LH, 1985년부터 연맹 후원 지속 <br>​이 회장 "2026 아시안게임 선수단 적극 지원 및 안전 당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05/0000153054_001_20260805164913982.jpg" alt="" /><em class="img_desc">이성훈 LH 사장이 제22대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으로 취임했다. /사진=LH</em></span></div><br><br>[STN뉴스] 정아람 기자┃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제22대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br><br>​대한근대5종연맹은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이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근대5종연맹은 지난 1985년부터 LH의 후원을 받아오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LH 사장이 연맹 회장을 맡아왔다.<br><br>​1996년 기술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국토교통부 주요 보직을 거친 이 회장은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을 거쳐 지난달 LH 사장에 임명된 바 있으며, 최근 선거를 통해 연맹 수장으로 당선됐다.<br><br>​이날 취임식에서 이 회장은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선수단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한편, 현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br><br>김성진 감독을 필두로 한 국가대표팀 역시 아시안게임 출정을 알리며 선전을 다짐했다.<br><br>​행사에는 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 회장 겸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 등 체육계 주요 인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아람 기자 dalmiwicked@gmai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임대료만 1조 달러…AI 인프라 경쟁에 빅테크 부담 증가 08-05 다음 李 "비민주적 축구협회 장기 집권 막아야…관광공사 해외 지사 너무 많다"(종합)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