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히어, “한국 법인 설립·아태지역 인력 두배 확대” 작성일 08-0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XYcNjJiw"> <div contents-hash="5d9921d8f65bc4c12bb0419b61ef36d82095affb5c79a7af49bce1c4dee9cc68" dmcf-pid="ynJRu0pXMD" dmcf-ptype="general"> 코히어(Cohere)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 본격 확장에 나선다. 한국과 일본에 현지 법인 설립과 함께 올해 말까지 아태 지역 기술, 영업 인력을 현재의 두 배로, 2027년 말까지는 역내 사업 기반을 현재의 네 배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1년간 아태 지역 고객 기반을 세 배 이상 확대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78973957bf29f07fc9c737f4940f967065f96bbe46d0002f857faf2ea5d79" data-idxno="449429" data-type="photo" dmcf-pid="WLie7pUZ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랭크 오다우드 최고매출책임자(좌), 장화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사장(우) / 코히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5/552810-SDi8XcZ/20260805174545364ttej.jpg" data-org-width="600" dmcf-mid="QOrEQ86b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5/552810-SDi8XcZ/20260805174545364tt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랭크 오다우드 최고매출책임자(좌), 장화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사장(우) / 코히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c2c9a7099e7b33605cfcd8b9bb7bf386378a5dbe884ef3a620d151a901c686" dmcf-pid="YIswMPQ9ik" dmcf-ptype="general">코히어는 5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과 일본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싱가포르 공공부문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올해 말까지 아태 지역 기술·영업 인력을 현재의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코히어는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에서 구축해 온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기업 및 정부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아태 지역 사업의 다음 성장 단계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8d83a8326d1d014665f98c0d57e4510c7aff3ac16558cb6e4c3d88cbb2a5108" dmcf-pid="GCOrRQx2ec" dmcf-ptype="general">먼저, 코히어는 한국에 별도 법인을 설립하고 상시적인 현지 사업 기반을 구축한다. 코히어는 지난해 한국에 아태 지역 허브를 개설하고 장화진 코히어 아시아태평양 총괄대표 사장을 선임해 역내 사업 확장에 나서 왔다. 코히어의 국내 별도 법인 설립 결정은 한국의 AI 생태계와 민간 부문 혁신 역량에 대한 코히어의 장기적인 투자 의지로도 해석된다.</p> <p contents-hash="3dc3c42e2860c60bcfb71b51a5fd4166913734f5125725939d4b572b2d980540" dmcf-pid="HhImexMVnA" dmcf-ptype="general">코히어는 일본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후지쯔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일본 주요 기업과의 협력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일본의 규제 환경과 언어, 산업별 요구사항에 맞는 소버린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주력한다. 싱가포르 공공기관과의 협력 강화 측면에서는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투명성에 대해 가장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조직이 활용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AI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7e1c48e409fc551d53c1811f7e6273ce8d769f87aba80e37df76ed6d0fdc3d2" dmcf-pid="XlCsdMRfdj" dmcf-ptype="general">코히어는 현지 엔지니어링 인력과 기업 전담 지원, 공공기관과의 협력에 대한 투자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아태 지역 기술·영업 인력을 현재의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아태 지역에 신규 사무소 개설 등 2027년 말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 기반을 현재의 네 배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1년간 아태 지역 고객 기반도 세 배 이상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a43812e7cb7b1a51e75e9257e197e47f24bd2c64ead0b388eba3b40acb767c45" dmcf-pid="ZShOJRe4MN" dmcf-ptype="general">장화진 코히어 아시아태평양 총괄 대표 사장은 "아태 지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기업용 AI 시장 중 하나"라며 "코히어는 역내 현지 파트너들과 장기적인 소버린 AI 역량을 구축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 확대는 실제 고객 수요와 대규모 환경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제공하며 쌓아 온 신뢰를 반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ba5b484ca1e6c934b80bd346648c6a64d3db3f33051a1f207e5b7eb8813dfa" dmcf-pid="5vlIied8Ja" dmcf-ptype="general">권용만 기자<br>yongman.kwon@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분기 회복한 SKT…"SK하이퍼, 고객 확보가 최우선"(종합) 08-05 다음 LGU+가 쏘아 올린 보안 M&A…국내 업계 재편 신호탄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