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미뤄진 킥오프…대전하나, 8일 안양전 오후 8시 시작 작성일 08-05 2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8/05/0000183344_001_20260805182016533.jpg" alt="" /><em class="img_desc">주민규 선수.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em></span></div><br><br>폭염으로 프로스포츠도 영향을 받고 있다. <br><br>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선수와 관중, 현장 관계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오는 7일과 8일 열리는 전 경기의 킥오프 시간을 기존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8시로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br><br>대전하나시티즌의 안양 원정경기 시작 시간은 30분 늦춰졌다.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전하나와 FC안양의 K리그1 22라운드 경기 시작 시간은 이 같이 변경된다. <br><br>앞서 한국야구위원회는 5-6일 열릴 예정이었던 KBO 리그와 퓨처스리그 모든 경기는 취소했다. <br><br>한화이글스는 이 기간 대구에서 삼성라이온즈와 경치를 치를 계획이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 농구 1세대' 임찬규 전 코웨이 단장 별세 08-05 다음 "관중도 선수도 위험" 폭염에 멈춘 야구… 안전 매뉴얼 손본다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