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세계태권도한마당, 내년 7월 순천서 개최 작성일 08-05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05/AKR20260805157700007_02_i_P4_20260805194416523.jpg" alt="" /><em class="img_desc">5일 열린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폐막식에서 윤웅석 국기원장의 폐회사 모습<br>[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지구촌 태권도 가족의 축제인 세계태권도한마당이 2027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에서 열린다.<br><br> 국기원은 5일 서울 강남구 국기원에서 순천시와 '2027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 협약식엔 윤웅석 국기원장과 손훈모 순천시장 등이 참석했고, 두 기관은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과 참가자 편의 제공 등에 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br><br> 지난 1일부터 닷새간 국기원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폐막식은 이날 진행됐다.<br><br> 대회 팀대항종합경연 시니어 부문에선 신한대 백호팀이 참가 9개 팀 가운데 최고 평점인 86.3점을 받아 우승했다.<br><br> 전주대 무궁팀이 2위에, 경민대 마스터피스팀과 용인대 용팀이 공동 3위에 올랐다.<br><br> 윤 원장은 "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헌신해주신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더욱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내년 순천에서 만날 것을 기약하자"고 말했다.<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 대통령 "산하 단체 선거 민주적으로"…유승민 체육회장 "노력하겠다" 08-05 다음 NNFC "국내 공공 반도체 인프라, 해외의 15분의 1...확대 필요"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