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임종언, 도핑 소재지 보고 위반…중징계 위기 작성일 08-05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8/05/AKR20260805213101UZL_01_i_20260805213110584.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국가대표 임종언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이 불시 금지약물 검사를 위한 소재지 보고 위반으로 최대 2년 선수 자격 정지 중징계 위기에 몰렸습니다.<br><br>임종언은 최근 1년 동안 국제검사기구가 시행하는 도핑 검사를 위한 소재지 보고를 세 차례 위반해 징계 절차 대상에 올랐습니다.<br><br>임종언의 소속사인 700 크리에이터스 관계자는 "고의성이 없는 실수"라며 "변호사를 선임해 소명했고 중징계가 내려질 경우 항소 절차까지<br>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r><br>임종언이 선수 자격 정지 징계를 받으면 국가대표 자격이 박탈되고, 2026-2027시즌 대회에도 정상적으로 출전할 수 없게 됩니다.<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연맹 차원에서 임종언이 중징계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임종언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한 대표팀 에이스이지만, 이번 도핑 소재지 보고 위반으로 선수 활동에 중대한 위기를 맞았습니다. <br><br>#임종언 #쇼트트랙<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충격!" 쇼트트랙 男 에이스 임종언, 도핑 소재지 보고 세 차례 위반 '중징계 위기' 08-05 다음 도핑 소재지 보고 위반…쇼트트랙 임종언, 최대 2년 선수 자격정지 위반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