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M 챔피언 이바딤 동양태평양복싱 랭킹 6위 작성일 08-05 3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전력 열세 극복한 KBM 타이틀매치 승리</div><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바딤 빅토로비치 리(33·우즈베키스탄)가 프로권투 데뷔 498일(1년4개월11일) 및 8경기 만에 국제기구 공식랭킹(TOP15)에 진입했다.</span><br><br>8월 1일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은 2026년 7월 체급별 순위를 발표했다. 바딤 빅토로비치 리(SG복싱클럽)는 슈퍼미들급(76.2㎏) 6위로 평가됐다.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미들급(72.6㎏) 챔피언 등극이 반영된 결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5/0001135312_001_20260805234213865.jpg" alt="" /><em class="img_desc"> ‘이바딤’ 바딤 빅토로비치 리가 2026년 7월 노바복싱이 주최한 KBM 미들급 챔피언결정전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5/0001135312_002_20260805234214203.jpg" alt="" /><em class="img_desc"> ‘이바딤’ 바딤 빅토로비치 리가 2026년 7월 노바복싱이 주최한 3분×10라운드 KBM 미들급 챔피언결정전에서 백기열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5/0001135312_003_20260805234214262.jpg" alt="" /><em class="img_desc"> ‘이바딤’ 바딤 빅토로비치 리가 2026년 7월 노바복싱이 주최한 3분×10라운드 KBM 미들급 챔피언결정전을 마친 후 임준배 주심으로부터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이바딤’ 바딤 빅토로비치 리는 노바복싱(대표 문병수)이 주최한 3분×10라운드 KBM 미들급 챔피언결정전에서 백기열(31·골드로드복싱짐)을 이겼다. 지말오 김상호 박재신 등 모든 부심은 96-94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채점했다.<br><br>KBM 미들급 랭킹은 백기열 1위, 바딤 빅토로비치 리 3위였지만, 결과는 반대로 나왔다. 이바딤은 프로 첫 타이틀매치에서 통산 3번째 챔피언전의 베테랑 백기열을 꺾는 기쁨을 누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5/0001135312_004_20260805234214503.jpg" alt="" /><em class="img_desc"> ‘이바딤’ 바딤 빅토로비치 리가 2026년 7월 노바복싱이 주최한 3분×10라운드 KBM 미들급 챔피언결정전에서 백기열을 공격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5/0001135312_005_20260805234214560.jpg" alt="" /><em class="img_desc"> ‘이바딤’ 바딤 빅토로비치 리가 2026년 7월 노바복싱이 주최한 3분×10라운드 KBM 미들급 챔피언결정전에서 백기열을 공격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5/0001135312_006_20260805234214613.jpg" alt="" /><em class="img_desc"> ‘이바딤’ 바딤 빅토로비치 리가 2026년 7월 노바복싱이 주최한 KBM 미들급 챔피언결정전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금메달 따고 '연예계 러브콜' 쏟아졌는데…'수억 포기' 뜻밖의 선택, 中 올림픽 챔피언의 반전 08-06 다음 [오피셜]'韓 피겨 간판' 차준환, 새 시즌 ISU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개 대회 초청 '중국→일본 출격'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