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정교한 실리형 작성일 08-06 43 목록 <b>본선 24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박영훈 九단 ● 이야마 유타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8/06/0003991540_001_20260806003619885.jpg" alt="" /></span><br> <b><제2보></b>(23~34)=박영훈은 균형이 잘 잡힌 바둑이다. 탁월한 계산력과 뛰어난 형세 판단을 바탕으로 하는 정교한 실리형이라 할 수 있다. 화려하고 치열한 전투보다는 빈틈없는 계산과 안정적인 운영을 중시한다. 끝내기는 능력치를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영역. 그에 비해 집요함과 격렬함은 다소 부족하다는 평을 받는다.<br><br>23은 전국적인 급소로 두터운 자리다. 26에 젖힌 수로는 참고 1도 1로 가만히 늘어두는 변화도 한판. 이하 17까지의 절충을 예상해 볼 수 있다.<br><br>27로는 참고 2도 1쪽으로 끊는 수도 가능하다. 상변 확장에 힘을 싣는 진행으로 실전과는 일장일단이 있어 선악을 논하기는 어렵다. 30은 참고 3도의 선택지도 없지 않지만 실전보다 손해다. 34까지 정석의 일형.<br><br> 관련자료 이전 ‘AI 톱티어’ 엑소더스…매달 11명 한국 떴다 08-06 다음 ‘홀란 제외’ 팀 K리그-맨시티전…프로토 승부식 92회차, 클럽친선 4경기 대상 발매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