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80개월 연속 바둑 랭킹 1위…최정, 2개월 연속 여자 1위 지켜 작성일 08-06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8/06/0000041082_001_20260806051506945.jpg" alt="" /><em class="img_desc">착수하는 신진서. (서울=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바둑의 '절대 1강' 신진서 9단이 80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지켰다. <br><br>신진서는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7월 랭킹에서 1만402점을 기록해 2위 박정환(9천971점) 9단을 따돌리고 1위를 달렸다. <br><br>신진서는 지난달 인공지능(AI) 카타고(KataGo)와 화제의 대결을 펼쳤으나 공식 대국은 출전 기회가 없었다. <br><br>이에 따라 7월과 똑같은 랭킹 점수를 유지하며 여유 있게 1위를 수성했다. <br><br>박정환에 이어 신민준·변상일 9단이 순위 변동 없이 3·4위를 지켰다. <br><br>지난 7월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뽑힌 안성준 9단은 다섯 계단 상승한 5위가 됐다. <br><br>강동윤 9단은 한 계단 내려간 6위에 자리했고, 이지현·김지석 9단은 지난달과 같은 7·8위를 지켰다. <br><br>김명훈 9단은 세 계단 하락한 9위, 홍성지 9단은 두 계단 상승한 10위를 차지했다. <br><br>여자 랭킹에서는 최정 9단이 김은지 9단을 제치고 2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 <br><br>일본 출신 나카무라 스미레 6단은 한국 이적 후 최고인 여자 랭킹 3위에 올랐다. 7월 한 달간 10승 3패를 기록하며 랭킹점수 51점을 보탠 스미레는 전체 랭킹에서는 62위로 점프했다. <br><br>이적 첫 달인 2024년 4월 랭킹 217위로 시작한 스미레는 2년 4개월 만에 무려 155계단을 뛰어오르며 자신의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br><br>오유진·김채영 9단은 여자랭킹 4·5위에 올랐다. <br><br>한편 김세동 8단은 지난달 농심신라면배 예선에서 누적 점수 240점을 채워 9단으로 승단했다. <br><br>김창훈·김승진 7단은 8단이 되는 등 16명의 승단자가 나왔다.<br> 관련자료 이전 금융위는 ‘유예·준비’ 택했는데…개인정보위는 “예정대로 시행” [only 이데일리] 08-06 다음 "태양 표면에서도 플라즈마 소용돌이"…최고 해상도로 첫 포착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