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에이스 임종언, 도핑 검사 불이행…중징계 위기 작성일 08-06 41 목록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이 불시 금지약물 검사를 위한 소재지 보고 위반으로 최대 2년 선수 자격 정지 징계 위기에 몰렸습니다.<br><br>임종언은 최근 1년 동안 국제 검사기구가 시행하는 도핑 검사를 위한 소재지 보고를 세 차례 위반해 징계 절차 대상에 올랐습니다.<br><br>임종언의 소속사인 700 크리에이터스 관계자는 " 고의성이 없는 실수"라며 "변호사를 선임해 소명했고 중징계가 내려질 경우 항소 절차까지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br><br>임종언이 선수 자격 정지 징계를 받으면 국가대표 자격이 박탈되고, 2026-2027시즌 대회에도 정상적으로 출전할 수 없게 됩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콘텐츠 투자·진흥 '골든타임'…정책은 아직 방송시대 머물러 08-06 다음 “우리 회사 AI 전도합니다!”...신종 직업 ‘에반젤리스트’는 누구?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