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한국 앱스토어 시장 38조원 넘어…5년 새 2배 ‘폭풍 성장’ 작성일 08-0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간 방문자 1천200만 명…iOS 앱 연 6억7천만회 다운로드<br>팀 쿡 “한국 개발자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성장…지속 지원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f06hlw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c08bfa42f2c93c2c101fba2ecf45a20a4cdb8db84c158d284af011b262bb1d" dmcf-pid="Fk4pPlSr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 스토어. AF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6/kyeonggi/20260806090622242iaza.jpg" data-org-width="1200" dmcf-mid="10GmZdJ6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6/kyeonggi/20260806090622242ia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 스토어. AF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455081b369f244b5ee58701e938ed86ef597ba94bae536aaa57df8539449b1" dmcf-pid="3E8UQSvmTt" dmcf-ptype="general"><br> 2025년 한국 앱스토어를 통해 발생한 한국 내 청구액 및 판매액이 38조1천억원에 달해 5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56ec3b2eab24f62516bb79d57bfd249af8c0b5d5a4df5b302168a94a2cd8e9ae" dmcf-pid="0D6uxvTsv1" dmcf-ptype="general">애플은 6일 서울대학교 임재현 교수와 컨설팅업체 애널리시스그룹의 줄리엣 카미나드 박사가 수행한 연구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c9c3678a28f7fffb5b3f5247bf2779cae7aaf6de51f40f9575c232ab52c9c5b2" dmcf-pid="pwP7MTyOW5" dmcf-ptype="general">2025년 한국 앱스토어 생태계에서 발생한 청구액 및 판매액은 38조1천억원(268억달러)로 조사돼 한국 내 앱 기반 커머스와 디지털 서비스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152727f3ea15a55259c26616b79616d6d9f53b8804a41d8db88b6405a305ccbe" dmcf-pid="UrQzRyWIhZ" dmcf-ptype="general">해당 거래의 90% 이상에 대해서는 개발자가 Apple에 어떠한 수수료도 지급하지 않았으며, 다양한 규모의 개발자 및 기업에 전적으로 귀속됐다. </p> <p contents-hash="1350d4dfd4948c7be10e940b7a8d36da8d60dab8c70488de6e83e42091f6d47d" dmcf-pid="u3mLI92uvX" dmcf-ptype="general">소규모 개발자들도 이러한 성장세를 함께했다. 이들의 매출은 지난 5년간 8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p> <p contents-hash="e48b81979c80daddcc76dd2f2f5f579402c9e215e3e8041d7481414750a5954e" dmcf-pid="70soC2V7vH" dmcf-ptype="general">애플 CEO 팀 쿡(Tim Cook)은 “한국 개발자들은 앱스토어가 처음부터 지향해 온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다. 훌륭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멋진 것을 만들고, 이를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성장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95d56040f54efb75d619868946021f4dbf74290ce01ad4c29c0ecded600edff" dmcf-pid="zpOghVfzTG"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는 역동적인 기업가와 크리에이터·기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애플은 이들이 앱스토어와 강력한 애플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생태계를 통해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fa61153b3ea1a017096134a1a4a926d4db62ff8e58f41dfcfcab9bedd2b5356" dmcf-pid="qUIalf4qhY" dmcf-ptype="general">국내 앱 이용 규모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2025년 기준 한국 앱스토어의 주간 평균 방문자는 1천200만명에 달했고, 국내 iOS 이용자의 연간 앱 다운로드 횟수는 6억7천만회 이상을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67715c93c0c7c32cfd278f828a78c212a701355b5cee8fe957319e18f0790e09" dmcf-pid="BuCNS48ByW" dmcf-ptype="general">아울러 2025년 한국 앱 스토어 생태계가 실물 상품 및 서비스 구매에서 약 32.3조 원, 디지털 상품 및 서비스 항목에서 약 3.7조 원, 앱 내 광고에서 약 2.1조 원 규모의 청구액 및 판매액을 창출한 것으로 추산했다. </p> <p contents-hash="bd730b3f9ab9efcae7cfb99db113d5b1690d9f63a5ab18614a26bd823cf5a729" dmcf-pid="b7hjv86bSy" dmcf-ptype="general">국내 개발자가 출시한 앱은 국내 사용자 다운로드의 약 60%, 국내 사용자로부터 발생한 총매출의 50%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p> <p contents-hash="3b98d629c0523cb6ef50c57c0ac450dd7919979cda75462c76adbbf7dabb22a4" dmcf-pid="KzlAT6PKST" dmcf-ptype="general">국내 개발자들의 해외 시장 진출도 활발하게 이어졌다. 국내 개발자의 76%는 한국 외 다수 국가 및 지역의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해외에서 매출을 낸 국내 개발자들은 평균적으로 한국 외 30개 국가 및 지역의 앱 스토어에서 매출을 거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74cf348dc5692d9a9a5a18f0f267de1ebfc293d0befca7786700f15bb5f15d08" dmcf-pid="9qScyPQ9Tv" dmcf-ptype="general">특히 게임 개발자의 경우 앱 스토어 다운로드의 약 85%가 해외 사용자로부터 발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수수료를 인하하는 ‘앱스토어 스몰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이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a727cbaa21d10aed0730d78f98a966d6466d915ee54c6caaf98b0789e94bef4" dmcf-pid="2BvkWQx2SS" dmcf-ptype="general">서다희 기자 happiness@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IST, 안개 속 ‘투명 물체’ 단일 촬영으로 복원한다 08-06 다음 뉴시스 바다 마라톤 뛰고 푸짐한 경품도 받자…인천 영종도서 10월24일 개최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