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소프트테크·텔스타, ‘제조피지컬 AI 플랫폼’ 공동 개발… 제조 현장의 AI 전환 이끈다 작성일 08-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PAFLoM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286939e659b109a5316e248ce2806026fa2f08f02fecc9f24a99d55b989d7f" dmcf-pid="KqQc3ogR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조 피지컬 AI 플랫폼 MOU 체결 사진. (슈어소프트테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6/dt/20260806100212971wpko.png" data-org-width="640" dmcf-mid="BOSpo51y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6/dt/20260806100212971wpk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조 피지컬 AI 플랫폼 MOU 체결 사진. (슈어소프트테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26428c5109133df70262a9d4fab5f0949a034f0620abd212b9410cc1f04a3c" dmcf-pid="9Bxk0gaeWw" dmcf-ptype="general"><br> AI·소프트웨어 검증 전문 기업 슈어소프트테크가 스마트팩토리 구축 전문 기업 텔스타에이전틱로보틱스 주식회사(이하 텔스타)와 ‘제조 피지컬 AI 플랫폼(Manufacturing Physical AI Platform)’의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002302199c92b3702f01628ce7de9912a5f95bf46aef880b4897800effb243c" dmcf-pid="2KRDUNjJSD" dmcf-ptype="general">양사는 텔스타가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LINK5’를 공동으로 고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제조 피지컬 AI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LINK5’는 △생산량·설비 상태 등 공장 데이터의 실시간 수집 △생산·설비 정보의 통합 관리 △공장 운영 현황의 시각화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공장 전체 상황을 한눈에 보여주고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공장장을 위한 지능형 대시보드’로도 불린다.</p> <p contents-hash="089a2baf1fc49c8393526643ed72155fbd37be65832080abfc64b4eafce9531f" dmcf-pid="V9ewujAilE" dmcf-ptype="general">양사가 개발할 ‘제조 피지컬 AI 플랫폼’은 ‘LINK5’의 기존 기능에 AI 기술을 적용해 △공장 데이터 분석 △생산 과정의 이상 징후 탐지와 원인 파악 △대응 방안 수립 및 운영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생산량이 감소하거나 설비에 이상이 발생하면 AI가 정보를 분석해 원인을 찾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향후에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AI가 공장 상황을 판단하고 설비와 로봇을 작동시킬 수 있도록 피지컬 AI의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f182c9884f11e998945550bd4509221bab10611d617ba7bd39c3d375d55e323" dmcf-pid="f2dr7AcnTk" dmcf-ptype="general">슈어소프트테크는 지난 24년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쌓아온 소프트웨어 개발 및 검증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플랫폼에 필요한 AI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해당 기술이 실제 공장에서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작동하는지 검증한다. 텔스타는 1987년 설립 이후 축적해 온 생산라인 자동화와 스마트팩토리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에 필요한 현장 경험과 기술을 제공하고, 실제 공장 적용과 사업화를 이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cfae59a6ae523b3b58fb814a51bc88af2421ab601fa9ba9c431e5973adaf3b" dmcf-pid="4VJmzckLTc"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미 ‘LINK5’를 기반으로 한 관련 기술을 K자동차 엔진공장에 도입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히는 방안을 협의 중에 있다.</p> <p contents-hash="a3ad86a1b17cdc80381723b8c265b2be26834c5c2afa518ac5e328998edd0b48" dmcf-pid="8fisqkEovA" dmcf-ptype="general">앞으로 양사는 △AI를 활용해 공장을 운영하는 ‘AI Factory’ △AI가 상황을 인식하고 로봇과 설비를 운용하는 ‘피지컬 AI’ △공장 정보를 분석해 운영을 지원하는 ‘Manufacturing Intelligence’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제조 고객대상으로 사업을 함께 제안하고 수행하는 한편, 공동 마케팅과 기술 교류를 병행해 글로벌 시장 진출도 추진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dfef353ded36b5e6e366af8d207b1b31fea8f54818cef5a4e6ea33216a20991" dmcf-pid="64nOBEDglj" dmcf-ptype="general">슈어소프트테크 사업개발담당 송한규 상무는 “이번 협약은 텔스타가 ‘LINK5’를 개발하며 쌓은 제조 현장 경험과 슈어소프트테크의 AI·소프트웨어 개발 및 검증 역량을 결합해 AI 기반 스마트팩토리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쉽게 활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조 AI 플랫폼을 구축해 고객의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2d20e3b26f50355166ee241147fcc111f89eb8b6a8ccff688ae624385922ed" dmcf-pid="P8LIbDwaWN" dmcf-ptype="general">박영서 기자 py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산 AI 반도체 기반 실증 과제 본격 착수…피지컬 AI도 포함 08-06 다음 "개인화 기술, 만족도 2배↑…어설픈 개인화는 독"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