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마테우스·완델손·정승원, K리그 7월의 선수 후보 작성일 08-06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6/0001378512_001_2026080610151248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K리그 이달의 선수 후보</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강원의 김대원과 안양 마테우스, 포항 완델손, 서울의 정승원이 K리그 2026시즌 7월 '이달의 선수상'을 놓고 경쟁합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들 4명을 후보로 7월 이달의 선수상 팬 투표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br> <br> 이달의 선수상은 프로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A)가 매달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br> <br> 4월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던 김대원은 7월 강원FC의 전 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시즌 두 번째 수상에 도전합니다.<br> <br> 김대원은 18라운드 김천전에서는 멀티 골로 팀 승리를 이끌며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도 뽑혔습니다.<br> <br> 마테우스도 FC안양 전 경기에 나서 3골 2도움을 올렸고, 19라운드 부천 원정에서는 1골 1도움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br> <br> 포항 스틸러스 완델손은 2골 2도움을 기록했습니다.<br> <br> 16라운드 안양전에서는 2골 1도움으로 3대 0 승리에 기여하며 MVP에 선정됐습니다.<br> <br> FC서울 정승원은 무려 5골을 몰아넣었습니다.<br> <br> 18∼20라운드 3경기 연속골을 넣었고, 특히 19라운드 포항전에서는 멀티 골을 터뜨렸습니다.<br> <br> 이런 활약으로 라운드 MVP에 1회, 베스트11에 3회 선정됐습니다.<br> <br> 투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9일까지 나흘간 K리그 애플리케이션 '킥'(Kick)에서 진행되며, 하루 한 번씩 나흘간 최대 4회까지 투표할 수 있습니다.<br> <br> 같은 기간 진행되는 FC온라인 유저 투표는 아이디당 1회만 가능합니다.<br> <br> 이달의 선수상은 연맹 기술연구그룹(TSG) 기술위원회 1차 투표(60%)로 추린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2차 K리그 팬 투표(25%)와 EA스포츠 FC온라인 사용자 투표(15%)를 진행하고 1, 2차 투표 결과를 합산해 수상자를 결정합니다.<br> <br> 수상자는 트로피를 받고 해당 시즌 유니폼에 이달의 선수상 패치를 부착하고 뜁니다.<br> <br> 7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16∼20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뽑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 앞둔 국가대표 선수 대상 특별 소양교육 실시 08-06 다음 [아주초대석] 디나미스 원 박병림 대표 "AI가 대체 못하는 건 기술 아닌 감정…서브컬처는 애정을 축적하는 장르"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