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됩니다!' 대한체육회, AG 앞둔 국가대표 선수 대상 특별 소양교육 실시 작성일 08-06 13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8/06/0003459732_001_20260806101214396.jpg" alt="" /><em class="img_desc">교육 모습.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5일 오후 7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대강당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를 앞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최태성 한국사 강사를 초청, 특별 소양교육을 실시했다.<br><br>대한체육회는 이번 국가대표 능력개발 교육에 관해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정신력 강화를 지원하는 '팀코리아 CAR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이번 대회를 앞두고 선수와 지도자들이 태극마크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과 책임의식, 사명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부연했다.<br><br>교육은 '역사에서 찾은 태극마크의 의미'를 주제로, '당신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됩니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br><br>최태성 강사는 대한민국이 도전과 시련을 극복해 온 역사를 소개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 역시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강조했다.<br><br>이날 육상 등 20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2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가대표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돌아보고, 하나의 대한민국 선수단으로서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고 결속을 강화했다.<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선수와 지도자들이 태극마크의 의미와 국가대표로서의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란다"며 "대한체육회는 선수단이 굳건한 정신력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전예매 12일 오픈 08-06 다음 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 앞둔 국가대표 선수 대상 특별 소양교육 실시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