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7일부터 서울서 두산 팬들과 만난다…팝업스토어 ‘플레이아지트’ 운영 작성일 08-06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월 7~8일 펍 마이마이 삼성점서 삼성-두산전 공동관람 및 응원 프로그램 진행<br>프로토 승부식 1천원 무료체험과 순발력 테스트, 360도 포토존 등 마련</strong>[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오는 8월 7~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펍 마이마이 삼성점에서 ‘2026 스포츠토토 팝업스토어’ 행사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8/06/0006345737_001_20260806111017288.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덕심으로 대동단결’을 주제로 열리는 스포츠토토 팝업스토어 ‘플레이아지트’는 야구팬들이 한 공간에 모여 경기를 실시간으로 관람하고, 단체 응원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br><br>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 대구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행사다. 두산 베어스 팬들은 행사장에 모여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전을 실시간 중계로 함께 관람하고 응원할 예정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8/06/0006345737_002_20260806111017327.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서울 행사는 7일과 8일, 이틀간 열리며, 첫날인 7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경기 시작 전 프로토 승부식 ‘한경기구매’와 ‘야구전반’ 유형을 대상으로 1000원권 무료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br><br>순발력 테스트와 360도 포토존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경기 중에는 응원단과 함께하는 단체 응원과 장내 아나운서 이벤트가 진행되며, 5회 종료 후와 경기 종료 후에는 무료체험 결과를 활용한 이벤트를 통해 구단 유니폼과 굿즈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br><br>행사장에는 스포츠토토 공식 SNS 채널과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을 안내하는 홍보 공간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사업과 불법스포츠도박 신고센터 등 스포츠토토의 공익적 역할과 건전 이용 문화에 관한 정보도 제공된다.<br><br>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성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본인 확인과 무료체험 참여를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야구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스포츠토토를 건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팬들이 경기에 더욱 몰입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2026 스포츠토토 팝업스토어’는 오는 8월 29일까지 대전(14~15일), 광주(21~22일), 수원(28~29일)에서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순천시, '2027 세계태권도한마당' 개최지 최종 선정... 국제 스포츠도시 도약 기대 08-06 다음 컴퓨터 살 때, 오디오 살 때 달라지는 마음까지 읽는 AI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