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우 충북체육회장 불출마 확정…차기 회장 김사석 레슬링협회장 거론 작성일 08-06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체육회 임원들, 김 회장 추대 움직임…"추대는 수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06/0009100373_001_20260806114610460.jpg" alt="" /><em class="img_desc">충북체육회</em></span><br><br>(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의 회장 선거 불출마가 확정되면서 차기 회장에 김사석 충북레슬링협회장(66·토우건설 대표)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br><br>6일 충북체육회에 따르면 윤 회장은 마감 시한인 지난달 31일까지 재출마를 위한 행정 절차를 밟지 않아 차기 회장 선거 불출마가 확정됐다.<br><br>'충북도체육회 회장선거관리규정'에 따라 3선에 도전하는 현직 회장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심의신청을 위한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br><br>윤 회장이 심의신청을 하지 않으면서 그의 임기는 정기총회가 열리는 2027년 2월 24일 마무리된다.<br><br>차기 회장에는 충북체육회 부회장이면서 충북레슬링협회장은 역임 중인 김 회장이 유력시 되고 있다.<br><br>그는 최근 도체육회 10명의 부회장단 등 임원들로부터 차기 회장에 강력 추대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br><br>이와 관련 김 회장은 추대 형식의 회장은 고려하고 있으나 경선을 통한 회장 출마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엘리트 체육인 출신인 김 회장은 괴산고와 충북대를 나와 체육 교사로 근무한 뒤 현재 토우건설 대표를 맡고 있다.<br><br>일각에서는 김 협회장 외에도 전직 청주시체육회장인 A 씨가 차기 회장 선거에 도전한다는 말도 나오고 있으나 출마 여부는 불투명하다.<br><br>차기 충북체육회장 선거는 오는 12월 16일 치러진다. 선거 출마자는 같은 달 3~4일 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7일부터 두산 팬과 만난다…팝업스토어 ‘플레이아지트’ 운영 08-06 다음 “그린란드 상어는 어떻게 400년을 살까?”…해양생물서 수명연장 단서 찾는다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