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 앞둔 국가대표 대상 소양 교육 작성일 08-06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06/AKR20260806081400007_01_i_P4_20260806115713831.jpg" alt="" /><em class="img_desc">국가대표 소양 교육을 실시한 대한체육회<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의 정신력 강화와 사명감 고취를 위해 특별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br><br> 체육회는 5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대강당에서 육상 등 20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대표 능력개발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br><br> 이번 교육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결속력을 다지고 정신력을 강화하기 위한 '팀코리아 CAR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br><br> 큰 대회를 앞두고 가슴에 단 태극마크의 의미를 되새기며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과 책임 의식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뒀다.<br><br> 강연자로 나선 최태성 한국사 강사는 '역사에서 찾은 태극마크의 의미'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br><br> 최 강사는 끊임없는 도전과 시련 극복으로 이어져 온 대한민국의 역사를 소개하며 '당신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국가대표 선수들의 땀방울 역시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역설했다.<br><br>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선수와 지도자들이 태극마크의 의미와 국가대표의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길 바란다"며 "체육회는 우리 선수단이 굳건한 정신력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스 공기총 대표팀, 일본서 열리는 동아시아사격대회 출전 08-06 다음 카톡에서 음식 주문한다…정신아 “내년부터 AI 수익화”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