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서 찾은 태극마크의 의미" 대한체육회, 나고야 AG 선수단 대상 특별 소양교육...최태성 한국사 강사 초청 작성일 08-06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8/06/0005584386_001_20260806115814024.jpe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OSEN=고성환 기자] 대한체육회가 다음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과 지도자를 대상으로 특별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br><br>대한체육회는 지난 5일 오후 7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대강당에서 최태성 한국사 강사를 초청해 능력개발 교육을 진행했다.<br><br>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선수단의 정신력 강화를 지원하는 '팀코리아 CAR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한체육회 측은 "대회를 앞두고 선수와 지도자들이 태극마크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과 책임의식, 사명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br><br>교육 주제는 '역사에서 찾은 태극마크의 의미'였다. '큰별쌤'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최태성 강사는 대한민국이 도전과 시련을 극복해 온 역사를 소개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 역시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강조했다. 동시에 선수단을 향해 '당신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br><br>이날 교육에는 육상 등 20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2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가대표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돌아보고, 하나의 대한민국 선수단으로서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고 결속을 강화했다.<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선수와 지도자들이 태극마크의 의미와 국가대표로서의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란다”며 “대한체육회는 선수단이 굳건한 정신력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finekosh@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에 한국사 교육 08-06 다음 네오위즈, 이달 배태근·박성준 투톱 체제로…'PC·콘솔 중심' 체질 개선 속도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