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위기 막아낸 환상적 병살 플레이...NC 김한별 7월 캡스플레이 수상 작성일 08-06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8/06/0003668134_001_20260806121218758.png" alt="" /></span><br><br>만루 위기를 지워낸 환상적인 병살플레이를 펼친 NC 다이노스 김한별이 두 달 연속 캡스플레이의 주인공이 됐다.<br><br>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김한별이 6월에 이어 7월에도 KBO리그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월간 캡스플레이를 2회 연속 수상한 것은 김한별이 처음이다.<br><br><!-- MobileAdNew center -->월간 캡스플레이는 공식 기록위원이 승리 확률 기여도와 수비 지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기간 최고점을 경신한 수비 플레이를 펼친 선수를 수상자로 선정한다.<br><br>김한별은 지난달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 8회말 1사 만루 위기에서 오지환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낸뒤 유격수 김주원-1루수 블레인 크림으로 이어지는 병살 플레이를 연출했다. 덕분에 대량실점 위기를 벗어난 NC는 7-5 승리를 지켜낼 수 있었다.<br><br>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한별에 대한 시상식은 8월 중 벌어지는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김한별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돌아간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주민·이동 노동자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 08-06 다음 [22대 AI 입법 후반전③] 섣부른 규제vs안전장치 마련…피지컬AI 특별법에 신중론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