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 고민 KIA, 하주석 영입이 신의 한 수?…박찬호 떠난 유격수 자리 채울까 작성일 08-06 36 목록 <div id="ijam_content"><br> 주전 유격수 박찬호가 떠난 뒤 KIA의 가장 큰 고민은 내야였습니다.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데일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데 이어, 박민과 김규성까지 잇따라 부상으로 빠졌는데요. 마침 트레이드로 합류한 하주석이 유격수 자리를 지키며 급한 불을 끄고 있습니다. 불펜 투수 이형범을 내주고 데려온 하주석이 KIA의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을까요. <br><br><!--naver_news_vod_1--> 주전 유격수 박찬호가 떠난 자리 <br><br> 큰 고민에 빠진 KIA 내야 <br><br> 앞서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br> 데일은 타격 부진 끝에 결별 <br><br> 박민에 이어 <br> 김규성까지 부상 이탈 <br><br> 그런데 솟아날 구멍이 있다? <br><br> [하주석 /KIA 〈유튜브 '기아타이거즈 KIA TIGERS'〉] <br> "KIA 타이거즈 하주석입니다." <br><br> 지난달 23일 <br> 한화에 불펜 이형범 내주고 <br> 내야수 하주석 영입했던 KIA <br><br> 신의 한 수 였을까 <br><br> 2루수, 유격수로 나서며 <br> 내야의 중심 지켜 <br> 게다가 KIA 유니폼 입고 출전한 <br> 6경기서 모두 안타 <br><br> [하주석 /KIA 〈유튜브 '기아타이거즈 KIA TIGERS'〉] <br> "신인 때 1군에 올라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br><br> 이범호 감독도 <br> "하늘이 선견지명 해주신 것 같다" 안도 <br><br> 처음엔 내야진 보강 카드였지만 <br><br> 이젠 하주석이 버텨줘야 <br> KIA가 버틸 수 있는 상황 <br><br> 과연 KIA는 <br> 후반기 어떤 미래를 맞게 될까 <br><br> 화면출처 티빙(TVING) · KIA TIGERS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스프레이처럼 뿌리면 5분 내에 바이러스 감염 확인 끝! 08-06 다음 [IFRS 18 대응전②] ERP 바꿀까, 기능만 얹을까…‘교체 범위’ 경쟁축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