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힘'도 중요해…이상현 AG 선수단장, 진천선수촌 내 종교 시설 방문해 격려 작성일 08-06 4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8/06/0000622327_001_20260806180213569.jpg" alt="" /><em class="img_desc">▲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내 종교 시절을 방문해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대한사이클연맹</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8/06/0000622327_002_20260806180213604.jpg" alt="" /><em class="img_desc">▲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내 종교 시절을 방문해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대한사이클연맹</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8/06/0000622327_003_20260806180213633.png" alt="" /><em class="img_desc">▲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내 종교 시절을 방문해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대한사이클연맹</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제 대회를 앞둔 선수 중 종교를 가진 경우 '기도' 등 관련 행동을 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또, 경기를 끝낸 뒤 세리머니로 종교 관련 행동을 하기도 한다.<br><br>종교의 힘은 무시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대한체육회도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내 종교 시설을 두고 선수들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애쓴다. <br><br>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 수장인 이상현 선수단장(대한사이클연맹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바라며 선수촌 내 종교 시설을 5일 찾았다. <br><br>보통 수요일에는 종교마다 수요 집회가 있다. 이날 저녁 선수촌에서는 기독교 예배, 천주교의 미사, 불교의 법회가 각각 진행됐다. 선수들의 마음가짐과 심리적 안정 등을 주제로 마련됐다고 한다.<br><br>이 단장은 "국제 대회를 앞둔 선수들에게는 체력과 기술뿐만 아니라 마음의 안정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신앙을 통해 선수들이 마음의 평온을 찾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경기장에서 마음껏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br><br>이어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대회를 치르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선수단장으로서 끝까지 함께하고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r><br>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매주 수요일 저녁 선수들의 종교활동이 진행된다고 한다. 훈련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신앙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으며 대회를 준비하기에 좋은 여건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운전대·페달 없는 아마존 로보택시 … 웨이모와 격돌 08-06 다음 주말까지 프로야구 경기 취소…폭염 브레이크 실시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