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 태권도시범단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팀대항 종합경연 우승 작성일 08-06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8/06/0001962381_001_20260806181412899.jpg" alt="" /></span><br><br>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태권도대학 시범단이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의 꽃인 팀대항 종합경연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국기원과 지자체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신한대는 서양의 전략 게임 '체스(Chess)'를 주제로 한 창작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단과 관중의 극찬을 이끌어냈습니다.<br><br>이번 우승은 최상진 태권도대학 학장을 비롯해 이정아 주임교수, 전재덕 연구교수, 이정훈 감독, 권진욱 코치 등 지도진의 전략적 지도와 선수들의 팀워크가 만들어낸 결실입니다. 지도진은 단계를 세분화한 '완벽을 만드는 3연(練) 법칙'을 도입해 훈련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br><br>[완벽을 만드는 3연(練) 법칙]<br><br>1연 (반복연습): 동작을 몸에 완전히 익히는 기량 숙달<br><br>2연 (실전연습): 실제 격파물을 활용해 배점이 높은 격파 성공률과 경기 감각을 극대화<br><br>3연 (현장연습): 오전 경기 일정에 맞춰 새벽 6시 강훈련 실시, 대회 당일 새벽 4시 반 현장 적응을 통한 경기장 분위기 지배<br><br>치밀한 준비 끝에 최상진 학장이 '최우수지도자상'을, 백세용 선수(태권도시범문화전공 3학년)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신한대는 태권체조 2위, 공인품새 단체 3위도 함께 기록하며 태권도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br><br>최상진 학장은 "도전적인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 준 제자들과 지도진 덕분"이라며 "몽골·인도 시범 초청과 광복절 기념 공연 등 남은 일정에서도 글로벌 태권도 콘텐츠 개발과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 주요 입상 내역<br><br>최우수지도자상: 최상진 (태권도대학 학장)<br><br>최우수선수상: 백세용 (태권도시범문화전공 3학년)<br><br>팀대항 종합경연 1위(우승): 문준영, 박승범, 인용하, 윤유빈, 조하영(이상 4학년), 강지훈, 김동욱, 김준호, 백세용, 마서현(이상 3학년), 김재원, 김희찬(이상 2학년), 조희원(1학년)<br><br>태권체조 2위: 김유빈, 윤건우, 조하영(이상 4학년), 강지훈, 김동욱(이상 3학년), 안정우, 유지원(이상 2학년), 허지후(1학년)<br><br>공인품새 단체 3위: 이주희, 윤용호(이상 2학년), 문연수, 경지민, 강별(이상 1학년)<br><br>MBN 스포츠부 이상주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단종 오빠' 박지훈, 카카오 게임즈 신작 '도깨비의세계' 모델 발탁 08-06 다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11일 인제서 개막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