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K] 임지환, 남중부 5종경기 3,710점 ‘한국신기록’ 경신 외 작성일 08-06 13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제주] 다양한 제주 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스포츠K 시간입니다.<br><br> 첫 소식입니다.<br><br> 제주 육상 꿈나무들이 새로운 기록을 써냈습니다.<br><br> 첫 번째 주인공, 남중부 5종 경기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신기록을 열흘 만에 갈아치운 위미중 3학년 임지환 선수입니다.<br><br> 임지환 선수는 최근 제주에서 열린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100미터와 포환던지기, 110미터 허들과 높이뛰기, 800미터까지, 합계 3천710점을 획득해 열흘 전 자신이 세운 한국신기록보다 62점 높여 또 한 번 저력을 보여줬습니다.<br><br> 여기에, 한라중 남자 1,600미터 계주팀은 3분 38초37의 기록으로 11년 만에 제주도 기록을 7초 넘게 단축했고요.<br><br> 여자 계주팀도 4분 10초 07로 1년여 만에 자신들의 기록을 다시 갈아치웠습니다.<br><br> 한편, 이번 대회 여초부 높이뛰기에서 아라초 홍수빈 선수가 금메달을, 남·여중부 3000미터 경보에서 한라중 고동아, 문지원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제주선수단은 금, 은, 동메달 각각 2개씩 획득하며 선전했습니다.<br><br> 이번엔 제주도청 역도 선수단의 메달 릴레이 소식입니다.<br><br> 지난달 말 충남 서천에서 열린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에서 남자일반부 신록 선수가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3관왕을 차지했고요,<br><br> 서희엽 선수는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br><br> 여자일반부에서는 손영희 선수가 3관왕을 문정선 선수가 전 종목 은메달을 목에 걸며 제주 역도의 진면목을 선사했습니다.<br><br> 마지막 소식입니다.<br><br> 최근 세종시에서 열린 전국장애인펜싱대회에서 제주 선수단이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를 차지했습니다.<br><br> 안진섭 선수가 사브르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플뢰레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요.<br><br> 김민석 선수는 플뢰레와 에페 개인전에서 나란히 3위에 올랐습니다.<br><br> 이번 대회 선수들의 값진 성과가 다음 달 제주 체전에서도 쭉 이어 나가길 응원합니다.<br><br> 지금까지 스포츠K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여기가 이강인의 나라인가요'…시메오네 드디어 만났다 08-06 다음 미국에서 내전이 난다면 피해 규모는?…데이터로 본 전쟁의 예측 불가성 [후암동 논문 연구소]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