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울 게 없어요" 남자 계주팀의 '위풍당당' 출사표 작성일 08-06 46 목록 <!--naver_news_vod_1--><br>1년 전,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펼친 남자 400m 계주의 시원한 질주.<br><br>우리 육상 400m 계주팀이 국제대회서 최초로 금메달을 따낸 순간이었죠.<br><br>이때 뛰었던 조엘진, 서민준, 이재성 선수 여기에 바웨사, 김시온 선수가 가세해 이젠 두 달도 남지 않은 아시안 게임에 나섭니다.<br><br>최근 10초13으로 한국 남자 100m 역대 2위 기록을 세운 조엘진의 상승세를 보이고있죠.<br><br>또한 바웨사의 경쟁력도 믿을 만한데요.<br><br>출사표도 단단했습니다.<br><br>[나마디 조엘 진/한국 육상 대표팀 : 계속 이렇게 좀 서로 믿어가면서 훈련을 해야 될 것 같아요.]<br><br>[비웨사 다니엘 가사마/한국 육상 대표팀 : 같은 팀이라 무서울 게 없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충청U대회 조직위, 회원국에 공식 초청장 발송 08-06 다음 '제4회 대한체육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11일 강원 인제서 열린다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