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후원···태권도 저변 확대 힘 보탠다 작성일 08-07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8/07/0001130447_001_20260807075307740.jpg" alt="" /><em class="img_desc">일화</em></span><br><br>[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식음료 기업 일화(대표 권형중)가 세계 최대 규모 태권도 축제인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을 후원하며 태권도 저변 확대와 글로벌 교류 지원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br><br>‘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세계 각국의 태권도인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화합하는 축제이자 태권도 기술을 겨루는 종합 경연 대회다. 1992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꾸준히 명맥을 이어왔으며, 올해는 61개국에서 4천여 명이 참가해 총 15개 종목 170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br><br>대회 첫날인 8월 1일에는 개막식과 환영 만찬이 열렸다. 권형중 일화 대표이사는 환영 만찬에 참석해 태권도 발전 지원과 이번 대회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받았다.<br><br>일화는 2025년 1월 국기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태권도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국기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태권도 문화 확산과 국제 교류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8/07/0001130447_002_20260807075307790.jpg" alt="" /><em class="img_desc">일화</em></span><br><br>일화는 도심 카니발 퍼레이드 구간에 시음 부스를 마련하고 생수와 맥콜, 에버데이 이온 등 음료를 제공했다. 35도가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 시원한 음료를 제공해 국내외 참가자와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br><br>음료와 함께 증정된 일화 캐릭터 ‘보리’ 부채도 무더위에 활용할 수 있는 기념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야외 페스티벌 현장에서도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일화 음료를 제공하며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br><br>권형중 일화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이 대한민국을 찾은 세계 각국의 태권도인들이 교류하고 우정을 나누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권도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일화는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1971년 설립돼 50여 년간 소비자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국내 최초 보리탄산음료 ‘맥콜’을 비롯해 ‘초정탄산수’, ‘천연사이다’ 등 세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장수 음료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8/07/0001130447_003_20260807075307836.jpg" alt="" /><em class="img_desc">일화</em></span><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AG 정복 위해 뭉친 조엘진·비웨사…“같은 팀이라 무서울 게 없어요” 08-07 다음 [현장] AI가 분석과 계산을 맡는 시대, 과학자는 무엇을 해야 할까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