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ports 주최, ‘내일은 태권왕 시즌 2’…‘80대 1 경쟁률’ 돌파한 최정예 5인 탄생, 태권도 국가대표 온실 사당중과 내일은 태권왕 빅매치 예고 작성일 08-07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8/07/0005584738_001_20260807090111015.png" alt="" /></span><br><br>[OSEN=홍윤표 선임기자] 한국 태권도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 발굴 프로젝트인 SBS Sports 주최 ‘내일은 태권왕 시즌 2’가 바야흐로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br><br>8월 9일 오전 9시부터 ‘태권도의 성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리는 태권왕 시즌2에서는 8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생존한 5인의 최정예 강자들이 출전한다.<br><br>이번 주 SBS Sports ‘내일은 태권왕 시즌2’ 에서는 20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태준, 이동건, 이유민을 배출한 태권도 명문 사당중학교와 내일은 태권왕 정예들의 빅매치가 성사됐다.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이아름은 스페셜 코치로 등장한다.<br><br>미래의 한국 태권도를 짊어지고 나갈 꿈나무 발굴 프로젝트인 ‘내일은 태권왕 시즌2’가 지난 5월부터 이어진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예선과 본선, 파이널을 거치며 무려 80대 1의 경쟁을 돌파한 참가자들은 매 라운드 강도 높은 겨루기 미션을 수행하며 실력을 입증했다.<br><br>수차례의 탈락과 생존 경쟁의 끝머리에서 마침내 최후의 5인이 탄생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초등학교 태권 서바이벌 ‘태권왕 2기' 최종 멤버가 마침내 베일을 벗고 그 얼굴을 드러낸다.<br><br>경쟁에서 살아남은 선수들은 무주 태권도원에 집결, 카자흐스탄 오픈 국제 대회를 제패하기 위한 매운맛 특훈에 돌입한다. 첫 국제 대회 출전을 앞둔 만큼 국대 마스터들이 직접 준비한 고난도 맞춤 훈련으로 태권왕 2기 활동의 막을 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8/07/0005584738_002_20260807090111361.png" alt="" /></span><br><br>나태주 마스터는 “아주 혹독하게 준비했다”며 상상 초월 지옥 훈련을 예고했고, 이대훈 마스터는 "이번 시즌만큼은 진지하게 태권도 겨루기를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애정 어린 격려를 보냈다.<br><br>게다가 2017년 무주 세계선수권대회를 제패한 MVP 출신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이아름이 스페셜 코치로 합류,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노하우를 전수하며 '태권왕 2기'의 성장을 이끈다.<br><br>한편, 혹독한 훈련을 마친 ‘태권왕 2기’ 앞에 수많은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한 명문 중학교 팀과의 첫 단체전 겨루기가 기다린다. 특히 세계 유소년 선수권 2연패를 달성한 이근미 를 비롯해 엘리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 사당중학은 “중학교의 벽이 얼마나 높은지 보여주겠다”며 기세를 올렸고 사당중 코치 역시 “100점 차이로 이길 것”이라고 호언장담, 승부욕에 불을 지폈다. .<br><br>겨루기에 나선 '태권왕 2기'는 정예들이 긴장 속에 국대 마스터들의 고난도 트레이닝을 거쳐 강팀을 상대로 승전고를 울릴 수 있을지, 8월 9일(일) 오전 9시 SBS Sports '내일은 태권왕 시즌2'에서 공개된다.<br><br>이미지 제공=SBS Sports<br><br> 관련자료 이전 [ISEC 2026 키노트] AI·클라우드 시대 자율 방어와 통합 보안... MS·위즈·LG유플러스가 제시한 미래 보안 전략 08-07 다음 [카드수다] 하스스톤 36.2 "공허 악사는 죽은거지?"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