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체육·스포츠 인프라 확충 사업 ‘성과’ 작성일 08-07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8/07/0003462904_001_20260807112309905.jpg" alt="" /><em class="img_desc">충북 진천군이 조성한 진천종합스포츠타운 전경. 진천군 제공.</em></span><br><br>충북 진천군이 15년간 추진해 온 체육 인프라 확충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br><br>진천군은 2012년부터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스포츠 분야에 약 1100억 원을 투자했다고 7일 밝혔다.<br><br>지난 3월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개장한 광혜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은 25m 6레인 규모의 수영장과 실내 체육관을 갖췄다.<br><br>진천군은 이 시설이 그동안 체육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지역 주민들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이로써 진천군에는 진천종합스포츠타운, 이월 다목적체육관, 광혜원생활체육공원, 생거진천·문백 파크골프장, 광혜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까지 이어지는 생활체육 인프라가 구축됐다.<br><br>진천종합스포츠타운은 연간 12만명이 찾고 있다. 또 생거진천·문백 파크골프장은 역시 이용객 3만명을 넘어서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br><br>진천군은 생활체육 기반도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br>충북혁신도시에 축구장과 테니스장, 다목적구장 등을 갖춘 덕산 스포츠타운을 2027년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반다비 체육관 건립도 검토 중이다.<br><br>김명식 진천군수는 “스포츠는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복지이자 지역의 미래를 이끄는 성장동력”이라며 “생활체육 기반을 더 촘촘히 확충하고 국가대표선수촌과 연계한 스포츠산업을 육성해 군민이 체감하는 ‘진천 체육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사람 속이고 흔적까지 지웠다… GPT·미토스·메타 잇단 무단행동 08-07 다음 [단독] 1.9조 굴리는 국가 R&D 기관 '해킹'…연구자 개인정보 몽땅 유출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