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탭, 한 달 만에 월간 누적 이용자 1000만" "새벽 배송도 시작" 작성일 08-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Bv0EDgvb"> <p contents-hash="791f1629f9f11bd011557d688a492d878d4c159fe5d0bd7181f22628c15d8abd" dmcf-pid="3TbTpDwaSB" dmcf-ptype="general"><strong>지난달 도입한 AI 브리핑 광고 클릭당 단가 기존 검색 광고 대비 30% 높아<br> 2분기 매출 3조3888억 젼년 동기보다 16.2%↑, 영업익은 0.2% 감소한 5203억</strong></p> <p contents-hash="bed35a8887e1482479ba8fa12c089957a379ee10115a786f32fa02ec0ee085cc" dmcf-pid="0yKyUwrNyq" dmcf-ptype="general">[미디어오늘 <span>박서연 기자</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b5236f56cb87ff114f9bf39cb3de74b03016dddc2194216e0feeb4addb1c23" data-idxno="481846" data-type="photo" dmcf-pid="pW9Wurmj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지난 6월8일 경기도 성남 분당에 있는 네이버 사옥을 방문해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만났다.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7/mediatoday/20260807111852559kemk.jpg" data-org-width="600" dmcf-mid="tdORkK9U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7/mediatoday/20260807111852559ke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지난 6월8일 경기도 성남 분당에 있는 네이버 사옥을 방문해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만났다.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28e07c924ee1b7b0c9bb11d4f22ccebedf440c34ff905d18ec5035bd143c8f" dmcf-pid="U6D6a7zth7" dmcf-ptype="general"> <p>네이버가 지난 6월25일 도입한 AI탭 월간 누적 이용자가 한달 만에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a61d8ab1e95f59b245963cac88aaa4745bf80fdcc72eba4d74f9ef34d29a969a" dmcf-pid="uPwPNzqFyu" dmcf-ptype="general">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는 7일 오전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6월25일 정식 출시된 AI탭 월간 누적 이용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새로운 검색 경험으로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bd62a2ecf660115478eaae4cc2e2462d571814f9d9e8cb7449e56ac235d010" dmcf-pid="7QrQjqB3hU" dmcf-ptype="general">이어 “주간 재방문율 역시 높다. 이용자의 충성도를 보여주는 주간 재방문율 역시 테스트 초기 대비 2배 이상 상승했다. 쇼핑과 로컬 콘텐츠의 '클릭 전환율(CTR)' 역시 40% 이상을 기록하며 실제 구매와 예약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확인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04bba7959327f1d9e70673cbf8b215e4fc03f73e9ecc70364efcff7a6ea5bb8" dmcf-pid="zxmxABb0yp" dmcf-ptype="general">3분기 중에는 AI탭 에이전트를 넘어 부동산 매물 찾기 기능의 고도화와 웹 브라우저 특화 에이전트를 추가할 것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af3a2cf10fd9e016d5d04efe6a275025eae24e8c3bb566927460b8cf0142b90" dmcf-pid="qMsMcbKpW0" dmcf-ptype="general">커머스 부분이 서비스 성장도 견인해 전년 동기보다 15.5%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수연 대표는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앱 멤버십 배송이라는 실적으로 이어진 결과다. 전년 동기보다 35% 이상 성장하며 전체 성장률을 큰폭으로 상회했다”며 “무료 배송 반품 혜택 강화 이후 멤버십 이용자의 구매 빈도가 약 29% 증가했고, 전체 거래에서 멤버십 이용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70%를 넘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fb6e5ea34e2d15228dec7b725ed13f6b39dc6250576b4c23a8253d67b5f5ad" dmcf-pid="BRORkK9UC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장 주목할 성과는 배송 경쟁을 강화하면서 지난 6월 기준 스마트스토어의 N배송 거래액은 전년 동기보다 76% 증가했다. 전체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를 넘어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63e47fd2332ac21926d5ebcffbcbc18e15ec21c6a94989978567504b109f7ed" dmcf-pid="beIeE92uSF"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오는 10월부터 네이버 멤버십 플러스 구독 고객을 위해 새벽 배송을 시작하겠다고 했다. 또 반품센터를 운영해 유통 부분을 강화할 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324bd5e809ac3d5585021a619ed6b51318a8e03a6664f113073322d6517335d" dmcf-pid="KdCdD2V7Wt" dmcf-ptype="general">또 지난 7월부터 시작한 AI 검색에 따른 AI 브리핑에 노출된 광고 클릭당 단가가 기존 검색 광고 대비 30%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생성형 AI 광고의 수익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p> <p contents-hash="21ce31ba3cc3933a92414d793fa587be8bceb019f8239085d2bc9885b226b0cc" dmcf-pid="9JhJwVfzl1" dmcf-ptype="general">최수연 대표는 “기존 검색 광고 대체보다는 신규 광고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CTR도 30% 이상, 구매 전환율도 3배 이상 개선되는 등 효율이 높았다”며 “(AI 브리핑 광고가) 검색, 쇼핑, 플레이스, 결제까지 연결된 국내 유일 플랫폼인 네이버의 플랫폼 내 거래 규모를 확대하는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22a6d1b927dd2e0ae8b4a96a1e948692b9ec127e8fd3cfcd26ec26f4eb3ad2" dmcf-pid="24k4oUu5T5" dmcf-ptype="general">한편 네이버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AI 접목 강화를 통한 광고, 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실적과 글로벌 C2C 사업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보다 16.2% 증가한 3조 3888억 원을 달성했다. AI 인프라 투자 등의 영향으로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0.2% 감소한 5203억 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73d3433d47b54800689f8aabdd61131bd1a0e9cf4736a875e45331c4b6b1f273" dmcf-pid="V8E8gu71CZ" dmcf-ptype="general">네이버가 엔비디아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AI 팩토리 사업 관련 매출은 내년 상반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수연 대표는 “네이버는 최근 엔비디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AI 팩토리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초기 자본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빠르게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며 “글로벌 대형 고객사를 비롯해 엔비디아의 생태계와 당사가 보유한 기업·공공 고객 기반을 통해 초기 가동 용량에 대한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조기에 의미 있는 매출과 이익 성과를 만들어내며 글로벌 AI 컴퓨팅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미디어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스토어, 앱마켓 첫 AI 게임 전문관 오픈... “누구나 만들고 유통” 08-07 다음 [이슈칼럼] 한국 AI 기본법이 던진 새로운 과제: 기업은 자신이 관리해야 할 데이터를 제대로 보고 있는가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