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 브리핑 도입 전보다 블로그 창작자 지원금 2배 증가" 작성일 08-0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애드포스트 지급 규모 14%↑…"체감 지원·수익 기회 확대" 약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Sza7ztgx"> <p contents-hash="2edbdb3b5eba754f152df666ac3ee5a6549f1d184fd5281072b54f529c4a36c2" dmcf-pid="2zvqNzqFjQ"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서린 기자)네이버는 인공지능(AI) 브리핑 도입 전과 비교해 올해 6월 기준 블로그 창작자들을 지원하는 애드포스트 지급액과 브랜드 커넥트를 통한 창작자 수익, 네이버 메이트 활동지원금을 합산한 규모가 2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span>특히, 같은 기간 애드포스트 지급 규모가</span><span> 약 14% 늘어났다고 강조했다.</span></p> <p contents-hash="38c08ce71f63709e379b516360be937a9a2d32c3537202d650e0412b6f7f2c2d" dmcf-pid="VTayfTyOoP" dmcf-ptype="general"><span>이 같은 창작자 지원 규모 확대는 AI 브리핑을 통해 블로그 콘텐츠가 이용자에게 발견되는 접점이 넓어지는 흐름과 함께 나타났다는 것이 네이버 측 설명이다. </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f443f39341e44071c2c728bcdbcf28a0f3a1046ad216c4b53a4ef753fb8a96" dmcf-pid="fyNW4yWI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그린팩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7/ZDNetKorea/20260807113849742teyc.jpg" data-org-width="640" dmcf-mid="QUqIqOIk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7/ZDNetKorea/20260807113849742te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그린팩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3242826b3406d625ac81a2fe1bde7a9e7990fec8ed836e10a5c36d1f8cd156" dmcf-pid="4WjY8WYCo8" dmcf-ptype="general"><span>지난해 3월 도입된 AI 브리핑은 이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는 답변을 제공하는 동시에, 답변의 근거로 활용된 블로그 등 출처 콘텐츠를 함께 </span><span>제시해왔다. </span></p> <p contents-hash="e3a8dc9278f16026c99d98bfab2caf6a857469da9d2e6ec278f8c730485b8257" dmcf-pid="8YAG6YGho4" dmcf-ptype="general">또 네이버는 콘텐츠의 발견이 창작자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익화 프로그램의 범위와 규모를 넓혀왔다. 2009년 시작된 애드포스트를 통해 블로그 콘텐츠에 노출되는 광고 수익의 일부를 창작자와 공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4ea9b0cda091e853879ecf7c9855e93c9fa5c2d87723fcf6af5f62c80047c7a" dmcf-pid="6GcHPGHljf" dmcf-ptype="general">2024년부터는 브랜드 커넥트를 통해 창작자와 ▲스마트스토어 ▲브랜드스토어 ▲광고대행사 등 캠페인사를 연결해 콘텐츠 역량을 브랜드 협업 수익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2b806a032f2ab708feaa55ff224123e48e621b3cf48fe071ec65aab9e08d99b" dmcf-pid="PHkXQHXSgV" dmcf-ptype="general">이어 스마트스토어 사업자와 크리에이터가 협업해 상품을 홍보·판매하고 판매 실적에 따라 수익을 공유하는 '쇼핑 커넥트'와, 크리에이터가 스마트스토어 사업자와 협업해 단기간에 가파른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공동구매' 기능까지 추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fe9ff1e32761bf8ec9de62e392683099e29f6d25d899a9f5002641df1091a0" dmcf-pid="QXEZxXZvk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메이트.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7/ZDNetKorea/20260807113850012ajnr.png" data-org-width="640" dmcf-mid="xbxZxXZv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7/ZDNetKorea/20260807113850012ajn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메이트.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623e2929a1da55954e3dffdfbebba33f9dade928b6b1f8e338578b4fa9b49a" dmcf-pid="xZD5MZ5TN9" dmcf-ptype="general">여기에 올해 6월 '네이버 메이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지원의 범위를 넓혔다. 네이버 메이트는 AI 브리핑 인용 횟수와 주제별 전문성, 활동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월 약 3000명의 창작자를 선정하고, 연간 약 200억원 규모의 활동지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284ae7f517b16fb2a8a61212b814661c382416a8a05b7b2d848fb6887e11ecd4" dmcf-pid="yiqnWinQaK" dmcf-ptype="general"><span>대상자에게는 기본 활동비로 월 30만원을 지급하며, 상위 10개 분야별 우수 창작자에게는 월 300만원, 각 분야 최상위 창작자에게는 월 1000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별도로 제공한다. </span></p> <p contents-hash="b4c56a165451e350fdb6b6ecbcae6b42b8efc8fc9cb73b3d945f15ead8f4571e" dmcf-pid="WnBLYnLxjb" dmcf-ptype="general"><span>이일구 네이버 콘텐츠 서비스 부문장은 "AI 시대에는 창작자의 직접 경험과 전문성이 담긴 콘텐츠가 더욱 중요한 경쟁력이 되며 네이버는 창작자를 블로그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는 핵심 파트너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span><span>이어 "</span><span>앞으로도 창작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수익과 지원의 기회를 확대, 창작자의 성장이 다시 양질의 콘텐츠 생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span></p> <p contents-hash="2fca2dbb91e5ac2768d21762e26ad02c2d05e309801f276d2bf9b255197b4f57" dmcf-pid="YLboGLoMjB" dmcf-ptype="general">박서린 기자(psr1229@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체육지도자 연수과정’ 세계에서도 인정 08-07 다음 AI 검색이 만든 선순환…네이버, 창작자 지원 규모 2배 확대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