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센터 임직원 신체 및 마음 건강, 안정적 업무 수행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 지원 활동 시행 작성일 08-07 26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8/07/0003460074_001_20260807141111604.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의 신체·마음 건강관리 활동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 이하 센터)가 지난 5일 임직원의 신체 및 마음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시행했다.<br><br>센터는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체육계 인권 침해 및 비리 신고·상담, 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센터 직원들의 감정 노동과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장시간 사무실에 앉아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골격계 부담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br><br>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 80여 명이 적극 참여한 가운데, 심리적 안정을 위한 호흡 및 명상,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사무실 요가 등 직원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구성했다.<br><br>특히 목, 어깨, 허리 등 업무 중 부담이 집중되기 쉬운 신체 부위를 이완하는 동작을 실습하고, 평소 앉아 있는 사무실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을 익혔다.<br><br>또 호흡 및 신체 감각에 집중하는 명상을 통해 긴장 상태를 완화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직접 체험했다.<br><br>이날 참여한 센터 직원은" 업무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br><br>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센터 임직원의 신체 및 마음 건강은 체육계 인권침해 및 비리 사안을 예방하고 조사하는 기관의 안정적 업무 수행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센터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8/07/0003460074_002_20260807141111642.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의 신체·마음 건강관리 활동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출전했던 日 역도 선수의 몰락…"편의점서 절도 혐의로 체포" 08-07 다음 ‘12연승’ 살킬드, 8위 감롯 상대 톱10 진입 도전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