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만대 잭팟 ‘갤Z8’ 시리즈…‘폴더블’ 전쟁은 이제 시작이라는데 작성일 08-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uPejAi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9e9c31d9c9700680dca56ce0471d5180f4b5c822cd6294d602ca9a1338349d" dmcf-pid="Vr7QdAcn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선보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시리즈. [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7/mk/20260807155108891dvjc.jpg" data-org-width="700" dmcf-mid="blKtUVfz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7/mk/20260807155108891dv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선보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시리즈. [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f64979711eec1f1d1936327a184957dfe43b2d6e93fdf94bb4acee664652e3" dmcf-pid="fmzxJckLTi" dmcf-ptype="general">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시리즈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판매 신기록을 세우며 폴더블 전쟁의 신호탄을 쏘았다. 올해도 폴더블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경쟁사들의 맹추격으로 시장 점유율은 다소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div> <p contents-hash="f6e12adcd0868d1ed2de0f7067bb8d10d77c733c842d8d37ede3a93c6ddba96f" dmcf-pid="4IbeLDwavJ" dmcf-ptype="general">7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오는 12일 미국 뉴욕에서 ‘메이드 바이 구글’ 행사를 열고 차세대 폴더블폰 ‘픽셀 11 프로 폴드’ 등 신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신제품 글로벌 출시에 들어간 지 불과 닷새 만에 대적할 제품을 선보이는 셈이다.</p> <p contents-hash="de0d4eb0fa124b03b9eb2fcbca37a51f267839d16c49a330f8763cdffad8d48c" dmcf-pid="8CKdowrNvd" dmcf-ptype="general">구글은 신제품의 스펙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다만 영미권 외신 등을 통해 유출된 픽셀 11 프로 폴드의 스펙은 약 8인치 내부 디스플레이와 120Hz 주사율, 12·16GB 램(RAM), 256·512GB 또는 1TB 저장공간, 4806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17 운영체제(OS) 등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70463620a6c84c217b9509aea3afd116eef6d50e32db4df7e7265b40b7768" dmcf-pid="6h9Jgrmj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이 공개한 ‘픽셀 11 프로 폴드’ 광고. [구글 유튜브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7/mk/20260807155110147jbrc.jpg" data-org-width="700" dmcf-mid="K7OZ3K9U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7/mk/20260807155110147jb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이 공개한 ‘픽셀 11 프로 폴드’ 광고. [구글 유튜브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572788f2f56508bfac20706115a95668710875f6cb01ce6f6d21939ee0b0c3" dmcf-pid="Pl2iamsATR" dmcf-ptype="general"> 애플 역시 폴더블 제품 출시를 공식 발표한 건 아니지만, 이르면 내달 8~9일께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통상적으로 애플은 여름 휴가철이 마무리되는 미국 노동절(매해 9월 첫 번째 월요일) 이후 신제품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34fb2b5c82680302cf3078a7c534e0e4a4ab0dcc387d66e5f36e3b63c4b1d59d" dmcf-pid="QSVnNsOcTM" dmcf-ptype="general">IT 업계에서는 애플이 내달 초 아이폰18 시리즈와 첫 폴더블 ‘아이폰 울트라(가칭)’를 선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아이폰 울트라는 책처럼 펼치는 폴드형 구조에 약 7.8인치 내부 디스플레이, 또 아이패드와 유사한 4대3 비율 등 스펙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ac2e04daa9c1dfbf6e7034b01f9fe5a1d0dd143640d64712224c637af474fdf" dmcf-pid="xpoOS51yyx"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특히 애플의 참전이 폴더블폰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 출하율 기준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40%로 1위였다. 그다음 화웨이가 30%로 2위, 모토롤라가 12%로 3위였다.</p> <p contents-hash="46b4e34b5b876b87af2cc411c03572e04a978779a39e9e2c1b3dde52ab57fc72" dmcf-pid="yjt26nLxSQ" dmcf-ptype="general">그러나 애플이 올해 폴더블 전쟁에 참전하면 시장 구도가 삼성전자 32%, 애플 25%, 화웨이 24%, 모토롤라 8% 등 순으로 재편될 것이란 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예측이다. 북미 시장에서는 애플이 신제품 출시 직후 점유율 1위에 오를 수 있단 전망까지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cd47e1208767755668d5ee090f76ee3d173d316d2e98d05e02d72c49be4de8" dmcf-pid="WAFVPLoM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아이폰 17 시리즈. [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7/mk/20260807155111452bcbq.jpg" data-org-width="700" dmcf-mid="9u7QdAcn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7/mk/20260807155111452bc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아이폰 17 시리즈. [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354cf41730b8eca3ede451302009dc306cfa30051a9ce37b929ff067be4e60" dmcf-pid="Yc3fQogRC6" dmcf-ptype="general"> 경쟁사들의 추격에도 삼성전자는 자신감을 유지하고 있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부문 사장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직후 기자들과 만나 “경쟁이 치열할수록 한발 앞서 기준을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d6d3665f9eb8a2e4c1df62eddafe9a4045ff29d3ff82b2e26b260918c74f0a8f" dmcf-pid="Gk04xgaeC8" dmcf-ptype="general">노 사장은 “7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고객에 대한 이해는 하루아침에 따라잡을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폴더블은 기술로도, 시장으로도 성숙기로, 더 많은 기업의 시장 진입은 이미 폴더블이 대세가 됐고 시장도 더 커질 거란 의미”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78035126dc0b0bd4b5dfebdc6d38a0185d3164103556b0369c7ee9dfc5e4f8a" dmcf-pid="HEp8MaNdl4" dmcf-ptype="general">이날 새 Z 시리즈와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 삼성전자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이뤄진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대 판매하는 데 성공했다. 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7명가량은 폴드8을 선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블, LG유플러스와 5G 특화망 고도화 사업 계약 08-07 다음 구글맵, 음식 주문·호텔 예약 연결까지…'AI 비서'로 진화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