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픈 테니스 ‘본선’ 와일드카드 주인공은 조민혁…넥젠 인비테이셔널 우승 작성일 08-07 35 목록 17세 조민혁(남원거점SC)이 국내에서 처음 열린 와일드카드 쟁탈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ATP 서울오픈챌린저 본선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br><br>조민혁은 7일 서울 해비치 강동 테니스클럽(대표 이인섭)에서 열린 2026 서울오픈챌린저 넥스트 제너레이션 인비테이셔널 결승에서 2009년생 동갑내기 김태우(ATA)를 6-3, 6-3으로 꺾었습니다.<br><br> 이번 우승으로 10월 25일 개막하는 성인 프로대회인 서울오픈챌린저 본선 와일드카드와 함께 상금 500만 원을 받은 조민혁은 “톱시드라 부담이 있었지만, 경기력이 계속 좋아졌습니다. 성인 선수들을 상대하려면 체력과 빠른 움직임을 더 준비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br><br>준우승한 김태우는 예선 와일드카드와 상금 250만 원을 받았습니다. 어깨와 팔꿈치 부상 이후 약 4개월 만에 단식 대회에 복귀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 이날 시상식에는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 김은섭 서울시테니스협회장, 윤용일 대한테니스협회 미래국가대표 전임 감독, 임규태 토너먼트 디렉터 등이 참석했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체육지도자 연수과정 국제표준 인증 획득 08-07 다음 '충격' 日수영 올림픽 메달리스트, 인명사고 은폐하다 발각! AG 대표팀 전격 하차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