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다 먼저 본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힐링안과와 손잡고 선수 눈 건강 챙긴다 작성일 08-07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가족 안과검진 지원... 눈 건강 관리 강화<br>빠른 공도 정확하게, 시력도 경기력이다<br>대한유소년야구연맹-힐링안과, 의료 협력 맞손</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07/0000153118_001_2026080717161056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7일 힐링안과(대표원장 김선영)와 유소년 선수 및 가족들의 체계적인 눈 건강 관리와 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이상근 회장(오른쪽)과 힐링안과 김선영 대표원장). /사진= 대한유소년야구연맹</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유소년 야구선수들에게 '눈'은 또 하나의 훈련 대상이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전문 안과병원 힐링안과와 업무협약을 맺고 선수와 가족을 위한 안과검진과 의료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연맹은 경기력 향상뿐 아니라 성장기 선수들의 눈 건강 관리에도 힘을 쏟게 됐다.<br><br><strong>야구 실력의 시작은 시력</strong><br><br>빠른 공을 읽고, 타구의 방향을 순간적으로 판단하는 일. 타자의 방망이보다 먼저 반응하는 것은 눈이다.<br><br>7일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힐링안과(대표원장 김선영)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유소년 선수들의 눈 건강 관리와 의료 지원 체계를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br><br>이번 협약으로 연맹의 지원 범위는 경기력을 넘어 성장기 선수들의 눈 건강까지 넓어졌다. 성장기 선수들은 정기 검진과 전문 진료를 함께 받는다.<br><br><strong>빠른 공 따라가는 눈도 훈련이다</strong><br><br>시력은 단순히 글자를 잘 보는 능력만을 뜻하지 않는다. 투수가 던진 공의 회전을 읽고, 타구의 낙하지점을 계산하며, 순간적으로 움직이는 물체를 구분하는 공의 회전과 궤적을 읽는 능력은 타격과 수비를 좌우한다.<br><br>공 하나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야구에서 정확한 시기능은 타격과 수비뿐 아니라 충돌이나 타구 사고를 줄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br><br>연맹이 의료 지원 체계를 마련한 배경도 여기에 있다. 선수들은 정기 검진과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성장기 시력 관리도 함께 이뤄진다.<br><br><strong>'안과언니' 김선영 원장도 힘 보탠다</strong><br><br>힐링안과는 시력교정술과 백내장, 노안, 안구건조증 등 다양한 안질환을 진료하는 전문 의료기관이다.<br><br>대표원장인 김선영 원장은 가톨릭대학교 각막·백내장 분야 교수 출신 안과 전문의다. 김 원장은 유튜브 채널 '안과언니'를 운영하며 시력교정술과 백내장, 안구건조증 등 눈 건강 정보를 쉽게 풀어 소개하고 있다.<br><br>이상근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은 "야구에서 눈은 또 하나의 실력"이라며 "선수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운동에 집중하도록 의료 지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br><br>김선영 힐링안과 대표원장도 "성장기 눈 건강은 평생 시력과 연결되는 만큼 유소년 선수들이 건강한 시력을 유지하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br><br>연맹은 의료기관과 협력을 계속 늘려 선수 복지 사업도 확대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우리도 솔직히 못 했다"… 월드컵 참사 입 연 김민재, '벤치 항명설' 전말 공개 08-07 다음 점유율 1.6% 대만 난야, 15조원 투자 EUV 공장 건설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