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시아 쿼터 미야모리 영입...최근 한 달 외인 3명 교체 작성일 08-07 39 목록 프로야구 2위 삼성이 아시아 쿼터 선수 교체를 단행했습니다.<br><br>삼성은 기존 아시아 쿼터 투수 미야지를 방출하고 일본 출신 투수 미야모리를 올 시즌 남은 기간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계약 규모는 이적료 포함 총 7만3천 달러입니다.<br><br>우완 투수 미야모리는 2022년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에 입단해 지난해까지 1군에서 69경기에서 2승 3패 10홀드, 1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br><br>올 시즌 우승을 노리는 삼성은 지난달 MLB 출신 페덱을 영입한 데 이어, 부상으로 이탈한 후라도를 대신해 보스와 계약했고, 연이어 미야모리까지 영입하며 최근 한 달 사이 3명의 외국인 투수를 교체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첫 훈련 나선 이강인…동료들과 발맞추며 벌써 '존재감' 08-07 다음 "냄새나는 사람이 저였습니다"…폭염 속 사무실 '신경전' [리멤버 오피스워] 08-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