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우·양세열, 한국복싱커미션 KBM 7월 MVP 선정 작성일 08-08 3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도쿄 고라쿠엔홀 원정경기 연이은 KO승…더피플라이프 상금 100만 원 수령</div><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 2026년 7월 KBM 최우수선수 발표</div></strong>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김동우(35·통진BMP복싱클럽)와 양세열(30·더파이팅복싱짐)을 2026년 7월 최우수선수로 발표했다. 두 선수는 더피플라이프가 후원하는 월간 MVP 상금 100만 원씩을 각각 받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8/0001135516_001_20260808004215967.jpg" alt="" /><em class="img_desc"> 김동우와 양세열이 2026년 7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최우수선수로 함께 뽑혔다. 더피플라이프가 후원하는 월간 MPV 상금 100만 원씩을 각각 받는다. 둘은 일본 OTT 서비스 U-NEXT가 중계한 원정경기에서 KO승을 거뒀다. 사진=더원프로모션 이미지 기반 AI 생성</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 일본 원정경기 주요 승리 내용</div></strong>● 김동우 (KBM 라이트헤비급 랭킹 2위)<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8/0001135516_002_20260808004216028.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2026년 7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승리 기념 촬영을 하는 통진BMP복싱클럽 정명언 관장,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헤비급 2위 김동우. 사진=더원프로모션</em></span>• 일시·장소: 7월 15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 (계약 체중 77.6㎏)<br><br>• 경기 결과: 타이슨 고키(윤강휘·33) 상대 3라운드 2분 57초 KO승<br><br>※ 타이슨 고키는 세계복싱평의회(WBC) 미들급(72.6㎏) U-23 챔피언,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미들급 챔피언, 세계복싱기구(WBO) 슈퍼미들급(76.2㎏) 아시아태평양 챔피언 출신 재일교포 베테랑.<br><br>● 양세열 (전 KBM 슈퍼웰터급 챔피언)<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8/08/0001135516_003_20260808004216079.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2026년 7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슈퍼웰터급 챔피언 출신 양세열, 세컨드로 승리를 도운 전 국가대표 김원호. 사진=더원프로모션</em></span>• 일시·장소: 7월 4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 (계약 체중 71㎏)<br><br>• 경기 결과: 2023년도 동일본 미들급(72.6㎏) 신인왕 아카이 에이고로(32) 상대 2라운드 1분 24초 TKO승<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 KBM 황현철 대표 평가</div></strong>SBS 스포츠, ENA SPORTS, tvN SPORTS 해설위원을 겸하는 황현철 KBM 대표는 이번 승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총평했다.<br><br>• “김동우는 전 2체급 태평양 챔피언 타이슨 고키를 상대로 이변을 일으키는 기염을 토했습니다.”<br><br>• “양세열은 KO승률 83.33%의 아카이 에이고로에게 먼저 다운을 허용했지만, 기막힌 타이밍의 라이트 크로스카운터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br>• “두 선수 모두 더원프로모션 신홍균 대표가 만든 일본 경기에서 KO로 빛났다는 공통점도 있습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 선수별 주요 경력</div></strong>◇ 김동우 프로복싱 커리어<br><br>· 2024년: KBM 슈퍼미들급 타이틀도전자<br><br>· 2025년: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br><br>· 2026년 7월: KBM 라이트헤비급 랭킹 2위<br><br>◇ 양세열 프로복싱 커리어<br><br>· 2018년: KBM 슈퍼웰터급 도전자결정전<br><br>· 2022년: KBM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br><br>· 2023년: KBM 미들급 챔피언결정전<br><br>· 2024년: KBM 슈퍼웰터급 챔피언 등극 및 1차 방어 실패<br><br>· 2025년: KBM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br><br>· 2026년 7월: KBM 미들급 랭킹 2위<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AI가 신종 바이러스 만들었다… 치료 혁명인가, 생물테러 씨앗인가 08-08 다음 UFC 대런 엘킨스, 9일 델 바예전 끝으로 은퇴… 19년 커리어 마침표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