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쏠게요" 이강인, 아틀레티고 선수단에 한식 대접 작성일 08-08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강인, 9일 멘체스터 시티와의 친선전에서 데뷔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8/08/0001962630_001_20260808101407699.jpg" alt="" /><em class="img_desc">이강인이 대접한 저녁 식사 후 기념사진 찍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 /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페이지</em></span><br>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이 서울을 찾은 선수단을 위해 한식을 대접했습니다.<br><br>아틀레티코는 오늘(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의 서울 합숙 둘째 날은 참석자 모두가 한국 전통 요리를 즐겼다. 이번 방문의 호스트를 맡은 이강인이 마련한 뜻깊은 화합의 장이었다"고 밝혔습니다.<br><br>이강인은 직접 한 고깃집에 자리를 마련하며 저녁 식사를 대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페인 현지언론 '마르카'는 "이강인이 축구적 재능 외에도 인성과 헌신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선수단은 물론 지원 인력, 구단 임원 등 80여 명 전원을 초대해 한국 음식과 좋은 추억을 선물했다"고 보도했습니다.<br><br>지난달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국내에서 개인 훈련을 하다 지난 6일 입국한 선수단에 합류했습니다.<br><br>안전 문제로 공항 마중 대신 호텔에서 동료들을 맞이했던 이강인은, 본격적으로 팀 훈련을 소화한 첫 날 선수단에 저녁 식사를 대접하며 환영했습니다.<br><br>이강인은 내일(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를 전망입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체코, 1억달러 투입 ‘C-ITS’ 본격 가동하며 AI 교통분석·사이버보안 시장 확대 08-08 다음 말 끊어도 알아듣고 감정 표현까지…‘인간형 음성 AI’ 뜬다[빛이 나는 비즈]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