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비체육센터 찾은’ 최휘영 장관, 사회통합형 체육시설 운영 현황-이용 환경 살펴 작성일 08-08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문제부 최휘영 장관 강원도 방문<br>우상호 지사와 현안 논의<br>반다비체육센터 현장 방문<br>편의 증진 및 활성화 방만 논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8/0001258514_001_20260808115410648.pn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춘천반다비체육센터’를 방문해 이용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춘천시청</em></span><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최휘영 장관이 7일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주요 문화·체육 시설을 점검했다.<br><br>이번 방문은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지역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 행보다.<br><br>최 장관은 이번 면담에서 ‘꿈의 예술단’, ‘문화가 있는 날’ 및 인디음악 지원 확대 등 문체부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정책을 중앙정부가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8/0001258514_002_20260808115410692.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강원도 춘천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우상호 강원도지사를 만나 면담하고 있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em></span><br>우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관광 활성화, 문화를 통한 정주 여건 개선, 원주 종축장 부지를 활용한 복합문화 거점 조성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깊은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br><br>양측은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폭넓게 공유하고, 앞으로 실무 차원에서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br><br>최 장관은 면담 후 국립춘천박물관을 방문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냉방설비와 야외 편의시설 관리 현황 등을 점검하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도록 주문했다. 특히 야외 작업자의 온열질환 예방 등 폭염에 대비한 근로 환경도 꼼꼼히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br>‘창령사 터 오백나한, 나에게로 가는 길’, ‘금강산과 관동팔경’ 등 국립춘천박물관의 대표 전시도 직접 둘러보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전시기획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8/0001258514_003_20260808115410730.jpg" alt="" /><em class="img_desc">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최휘영 문화체육부장관(왼쪽)과 간담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강원특별자치도청</em></span><br>이어 춘천 반다비국민체육센터를 찾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사회통합형 체육시설의 운영 현황과 이용 환경을 살폈다. 최 장관은 직접 시설을 둘러보며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는 체육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br>또한 현장 관계자들과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과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 친화적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br><br>최 장관은 “지방정부가 주도하고 중앙정부가 뒷받침하는 지역균형발전 시대에 발맞춰, 지역 고유의 문화적 가치가 대한민국 전체의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른 지역도 찾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원숭이도 사람처럼 소리와 모양 연결해 연상했다 08-08 다음 마사회 “폭염 중대경보시 경주 취소 검토” 폭염 대응 강화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