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청소년 핸드볼, 독일에 26-34 패배…세계선수권 14위로 마무리 작성일 08-08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8/08/NISI20260731_0002201331_web_20260731150559_2026080814291529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여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를 14위로 마쳤다.<br><br>박정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 청소년 대표팀은 7일(한국 시간) 루마니아에서 열린 독일과의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13위 결정전에서 26-34로 졌다.<br><br>조은율(정신여고)이 5골, 신은서(일신여고)와 이수아(인천비즈니스고)가 4골을 넣었지만 패배를 막진 못했다.<br><br>한국은 대회 예선 B조에서 덴마크(32-33패), 체코(24-23 승), 멕시코(40-17 승)에 2승 1패를 거두고 본선에 올랐다.<br><br>그러나 본선 1조에서 이집트(27-28 패)와 프랑스(18-23 패)에 연패를 당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13~16위 결정전으로 떨어진 한국은 스웨덴(29-25 승)을 잡았지만 독일에 밀려 최종 14위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셔틀콕 화합의 장…다문화 배드민턴대회 08-08 다음 대한축구협회, '끝없는 논란' 속 뒤늦은 사과…"강도 높은 쇄신"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