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연, 제주삼다수 여자골프 3R 단독 선두…첫 승 도전 작성일 08-08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8/0001379115_001_2026080817060788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강채연</strong></span></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강채연 선수가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습니다.<br> <br> 강채연은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로 3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중간 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한 강채연은 공동 2위 장은수와 서어진(이상 합계 11언더파)에 1타 앞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1타 차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습니다.<br> <br> 아직 정규투어 우승이 없는 강채연은 내일 최종 라운드에서 데뷔 첫 승에 도전합니다.<br> <br> 지난해 말 정규투어 시드를 잃고 올해는 2부 투어인 드림투어서 뛰고 있는 강채연은 이번 대회에 '대기 선수'로 있다가 출전 기회를 잡았는데, 첫 우승까지 노리게 됐습니다.<br> <br> 강채연과 마찬가지로 첫 우승을 노리는 장은수와 서어진이 합계 11언더파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에 포진했고, 김민주와 신다인이 합계 8언더파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br> <br> 통산 최다승 타이 기록(20승) 보유자인 박민지는 합계 7언더파 공동 6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2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몰아쳐 공동 2위로 뛰어올랐던 박민지는 3라운드에서는 1타를 잃어 순위가 밀렸습니다.<br> <br> 지난 5월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해 故 구옥희와 신지애에 이어 역대 3번째로 정규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한 박민지는 1승만 추가하면 통산 최다승 신기록을 세우게 됩니다.<br> <br>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내일(일요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가격 폭등…AI·5G로 모바일 산업 패러다임 전환 모색 08-08 다음 경남체고, 전승으로 제23회 태백산기 핸드볼 여고부 왕좌 차지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