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계 '완벽 몸매' 4인방, 비키니 입고 한자리에 "실물 미모 폭발"... 윔블던 우승자 왓슨 "인생샷 남겨준 절친에 감사" 작성일 08-09 44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8/09/0003460336_001_20260809010308121.jpg" alt="" /><em class="img_desc">이탈리아 투스카나로 휴가를 떠난 헤더 왓슨과 동료들. /사진=헤더 왓슨 SNS 갈무리</em></span>2016 윔블던 테니스 대회 혼합복식 우승자인 헤더 왓슨(34)과 동료들이 이탈리아 투스카나에서 즐긴 휴가 사진이 공개되자 화제다.<br><br>영국 '더선'은 지난 6일(한국시간) "왓슨이 오렌지색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자태를 뽐냈다"며 "그는 사진 각도를 완벽하게 잡아준 테니스 동료이자 BBC 진행자인 로라 롭슨에게 찬사를 보냈다"고 보도했다.<br><br>왓슨은 동료 테니스 선수인 케이티 스완, 올리비아 가데키, 올리비아 니콜스와 함께 이번 여행을 떠났다. 이들이 머문 투스카나의 빌라는 최근 세계 테니스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식 연인인 케이티 볼터와 알렉스 드 미노가 결혼 파티를 연 장소다. 왓슨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레스토랑에서 여유를 즐기는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8/09/0003460336_002_20260809010308351.jpg" alt="" /><em class="img_desc">헤더 왓슨. /사진=헤더 왓슨 SNS 갈무리</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8/09/0003460336_003_20260809010308376.jpg" alt="" /><em class="img_desc">헤더 왓슨. /사진=헤더 왓슨 SNS 갈무리</em></span>왓슨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숙취로 꿈결 같았던 수영장 데이. 내 각도를 잘 잡아준 롭슨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은 1500회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동료 스완은 "완벽한 신부감"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팬들 역시 "눈부시다", "압도적인 분위기"라며 뜨겁게 호응했다.<br><br>전 영국 랭킹 1위이자 세계 랭킹 38위 출신인 왓슨은 지난 주말 토론토에서 열린 내셔널 뱅크 오픈 예선에서 안나 블린코바에게 패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번 여행에 동행해 사진을 찍어준 롭슨은 왓슨과 주니어 시절부터 함께 뛴 2년 후배로, 2022년 은퇴 후 현재 BBC 테니스 방송의 간판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8/09/0003460336_004_20260809010308400.jpg" alt="" /><em class="img_desc">헤더 왓슨. /사진=헤더 왓슨 SNS 갈무리</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척추액 새는데 경기 강행이라니" 美 미녀 육상 선수, 비참한 폭로 "마사지 못 받아 몸 망가졌다"... 협회에 소송 08-09 다음 '공공장소 만취 난동' 나락 갔는데…前 UFC 챔피언 포이리에, 논란 후 첫 공식 복귀→다시 UFC 중계석서 마이크 잡는다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