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콘텐츠 IP 앞세워 글로벌 공략 속도 작성일 08-0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도·중동·남미 등 신흥시장 확대<br>티빙·엠넷플러스 플랫폼 외형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MSdwrN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0a7f5d81460541dff3cc2e990e4d109466437bcdf490ebf82b257754339296" dmcf-pid="t1UgzMRf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J ENM이 콘텐츠 지식재산(IP)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9/dt/20260809060229944lbju.png" data-org-width="640" dmcf-mid="5VQhREDg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9/dt/20260809060229944lbj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J ENM이 콘텐츠 지식재산(IP)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360419b99edd76a90692679c33ec7f06052b801e3279fb865d291850a22a1c" dmcf-pid="FtuaqRe4W1" dmcf-ptype="general"><br> CJ ENM이 콘텐츠 지식재산(IP)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콘텐츠 제작을 넘어 해외 유통과 자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으로 외연을 넓혀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307b545b2f74b11fdd96d9c03379041697109e1f82debf5322601337900fffd3" dmcf-pid="3F7NBed8h5" dmcf-ptype="general">9일 CJ ENM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하반기 일본·동남아·북미 등 기존 주력 시장에서 복수 작품 묶음 판매(볼륨딜)와 개별 판매를 확대하고, 인도·중동·남미 등 신규 시장에서는 현지 파트너십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단순 구작 판권 판매를 넘어 글로벌 동시 공개와 현지 프라임타임(황금 시간대) 편성, 전용 시간대 신설 등 시장별 맞춤형 유통 전략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71bd77c870830ea32c2552b2c3cf8b0cf60cc30cbb731b5c4d35b3a13c90621d" dmcf-pid="03zjbdJ6TZ" dmcf-ptype="general">글로벌 유통망도 확대하고 있다. CJ ENM은 지난달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인도와 전략적 콘텐츠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인도는 약 14억명의 인구와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티빙도 지난해 HBO 맥스, 디즈니플러스와 각각 파트너십을 맺고 일본과 아시아태평양 17개국 등 총 18개 국가에 브랜드관 형태로 진출해 해외 접점을 넓혔다.</p> <p contents-hash="21075551c1c10df8267f253caa82ef079608e20509513a0c3b917b8534109f45" dmcf-pid="p0qAKJiPvX" dmcf-ptype="general">하반기에는 검증된 콘텐츠 IP를 잇달아 선보인다. 웹툰·웹소설과 영화를 원작으로 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동시에 흥행에 성공한 작품의 시즌제 IP도 꾸준히 이어질 예정이다. 웹툰·웹소설 원작으로는 김우빈 주연의 tvN ‘기프트’, 이준혁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등이 있으며, 영화 원작으로는 박은빈·양세종·옹성우 주연의 tvN ‘오싹한 연애’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tvN ‘100일의 거짓말’도 하반기 대표 기대작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20d5e3f1925fab06becb73b33ec1bc81c7f8460069914ecb9906f1bda1186045" dmcf-pid="UpBc9inQWH" dmcf-ptype="general">시즌제 예능도 잇달아 공개한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3’, ‘보검 매직컬2’, ‘무쇠소녀단3’,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를 비롯해 ‘뿅뿅 지구오락실’의 스핀오프 ‘우주떡집’ 등이 방영된다. 영화 부문에서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실낙원’, ‘국제시장2’ 등이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947ebbb19fc8c36a50e5e4098b74bcbe96deaa9c8193201112ec82db2f027b3" dmcf-pid="uUbk2nLxTG" dmcf-ptype="general">자체 플랫폼 경쟁력도 강화한다. 하반기 티빙은 오리지널 콘텐츠와 대표 예능을 기반으로 가입자와 이용자층 확대에 집중한다. 한국프로야구(KBO) 포스트시즌과 연말 시기에 맞춰 광고 매출 극대화에도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79feeb1ab5277e1cf88a439d323d84eca73008f95f50a21dcee114a4bab4c0b" dmcf-pid="7uKEVLoMTY" dmcf-ptype="general">TV광고 부문는 광고주 맞춤형 통합 캠페인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상품을 늘려 추가 매출 확보를 노린다. 기존 방송 채널과 디지털 광고를 함께 운영하며 동반 성장도 꾀한다.</p> <p contents-hash="31bd05b05512c4acc81f2d2f6f1f99c096f7d347c874bbd146c5c1a73a392902" dmcf-pid="z79DfogRTW" dmcf-ptype="general">음악 부문은 아티스트 IP 다각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 JO1, INI 등 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는 음반 발매와 투어를 이어가고,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 흥행을 기반으로 결성된 글로벌 보이그룹 KO1KEYZ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알파드라이브원도 신규 앨범을 발매한다.</p> <p contents-hash="ef4b8d09c16adb1b663669dbf96ad93300ab2d54b81452954dfe116f4bf085c7" dmcf-pid="qz2w4gaeyy" dmcf-ptype="general">Mnet은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를 선보이고, ‘케이콘(KCON) LA 2026’, ‘2026 MAMA 어워즈’ 등 글로벌 라이브 이벤트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엠넷플러스는 콘텐츠 라인업을 늘리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 모델 다각화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1df5d7a0c08988fd14752da0f1ff5020d96c592a12346fe8189bbd5811259ab3" dmcf-pid="BqVr8aNdyT" dmcf-ptype="general">커머스 부문은 하반기 크리에이터 커머스를 본격화한다.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팬덤을 활용한 숏폼·라이브 커머스를 확대하고, 크리에이터와 공동 기획한 상품도 발굴해 선보일 계획이다. 콘텐츠 제작부터 상품 기획·판매까지 연결되는 크리에이터 커머스 모델을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 개인화 추천을 고도화해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cb6d9cdd2a4e95916208519b79d97b0af24ce5f58bbc7a465f55529c2c92abe" dmcf-pid="bBfm6NjJlv"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고 거래여도 데이터는 새것…당근·네이버·카카오 '맞춤형 광고' 각축전 08-09 다음 [KISTI의 과학향기]뜨거운 물과 압력 대신 ‘초음파’로 에스프레소 추출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