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하이’ 윤선웅, e스포츠 월드컵 철권8 준우승 작성일 08-09 23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8/09/0003543136_001_20260809092612441.jpg" alt="" /><em class="img_desc">2026 e스포츠 월드컵 철권8에서 준우승한 '로우하이' 윤선웅. 사진 EWC</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로우하이’ 윤선웅(34·DRX 키움)이 e스포츠 월드컵(EWC) 철권8 준우승을 차지했다. <br> <br> 윤선웅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린 2026 EWC 철권8 결승에서 파키스탄의 ‘M.주바이르' 카와자 무함마드 주바이어에 0-5로 져 2위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울산’ 임수훈에게 져 준우승했던 윤선웅은 2년 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준우승 상금은 13만 달러(약 1억 8000만원)다. 우승자 주바이어는 생애 첫 우승과 함께 상금 30만 달러(4억 2000만원)를 손에 넣었다.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8/09/0003543136_002_2026080909261249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e스포츠 월드컵 철권8에서 우승한 파키스탄의 주마이어. 사진 EWC</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두 선수는 나란히 주 캐릭터인 브라이언과 드라구노프를 골랐다. 주바이어는 1세트와 2세트를 모두 세 판을 내리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절치부심한 윤선웅은 3세트에선 2-2를 만들었고, 다섯 번째 판에서도 앞서갔다. 그러나 콤비네이션 기술을 허용하면서 역전패했다. 결국 뒤집기에 실패했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8/09/0003543136_003_2026080909261254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e스포츠 월드컵 철권8에서 준우승한 '로우하이' 윤선웅. 사진 EWC</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지난 대회 우승자인 임수훈은 8강에서 윤선웅에게 3-5로 지면서 2연패에 실패했다. 전상현은 ‘야가미’ 벤자민 토릉디(호주)에게 져 임수훈과 함께 공동 5위(상금 5만 달러)를 기록했다. 3위 결정전에선 토릉디가 세계 최강자 중 한 명인 ‘아슬란 애쉬’ 아슬란 시디크(파키스탄)를 이겼다. 파키스탄은 한국과 함께 철권 최강국을 다투는 나라다. <br><br> 관련자료 이전 SKT 장기고객 행사 최고 경쟁률…정재헌 CEO, 400명과 미식 자리 08-09 다음 [한국정보보호학회 칼럼] 미토스가 촉발한 취약점의 홍수, 예견한 듯 준비된 공급망 보안 로드맵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