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하리모토에 1-4 패배…챔피언스 요코하마 8강 탈락 작성일 08-09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단식 장우진도 마쓰시마에 석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09/0009103905_001_20260809092915203.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신유빈 ⓒ 신화=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탁구 신유빈(대한항공)이 하리모토 미와(일본)에 패배, 챔피언스 요코하마 8강서 탈락했다.<br><br>신유빈은 8일(한국시간)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하리모토와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2026 챔피언스 요코하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게임 스코어 1-4(5-11 3-11 13-11 8-11 5-11)로 졌다.<br><br>32강에서 에이미 왕(미국)을 3-0(11-4 11-8 11-4), 16강에서 스리자 아쿨라(인도)를 3-2(11-2 11-6 8-11 7-11 11-5)로 각각 꺾었던 신유빈은 '라이벌' 하리모토를 넘지 못해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신유빈은 하리모토를 상대로 초반 두 세트를 내준 뒤 3세트를 듀스 접전 끝 따냈지만, 다시 4·5세트를 잃고 패했다.<br><br>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도 마쓰시마 소라(일본)를 상대로 게임 스코어 3-4(12-10 9-11 11-1 8-11 12-10 9-11 8-11)로 역전패, 대회를 마감했다. 관련자료 이전 [AI위클리] 독파모 2차 '4파전'…국가대표 AI 탈락팀은 어디 08-09 다음 SKT 장기고객 행사 최고 경쟁률…정재헌 CEO, 400명과 미식 자리 08-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